1. 2011.03.06 [추천영화] 랭고, 정치인들에게 추천하는 이유
  2. 2010.11.30 이층의 악당, 은은한 재미의 코미디 영화를 원하신다면
  3. 2010.10.27 심야의 FM, 수애와 유지태의 서로 다른 기억
  4. 2010.07.10 [주말영화] 이클립스 리뷰, '여자 관객들은 환호했지만...'
  5. 2009.12.12 주말영화 시크릿, 2% 부족한 이야기
  6. 2009.12.06 영화 '뉴문' 3편의 예고편을 보다 The Twilight Saga: New Moon
  7. 2009.10.13 페임(fame 2009), 영화보다 OST가 더 빛나는
  8. 2009.08.08 지아이조_전쟁의서막, 이것이 진정한 헐리우드 오락영화
  9. 2009.07.24 해운대, 쓰나미는 있지만 상상력은 없었다
*1 
count total 5,527,388, today 7, yesterday 114
흑백테레비 글 모두보기
아빠 노릇
비판적 시선
얼리어답터
유용한 정보
리뷰체험단
책과 영화관
따뜻한 시선
잊혀진 것들
그곳에 가면
사진기 시선
자전거 전국일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