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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한 정보

[대통령 연봉]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연봉은 얼마일까?

행정안전부는 2013년 공무원 보수수당여비규정 개정안을 발표했는데요. 2013년 공무원 보수가 작년에 비해 2.8% 인상된다고 합니다. 2013년에는 새로운 대통령이 취임을 하게 되는데요.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연봉은 1억9천만원에 달한다고 합니다. 이어서 국무총리는 1억 4천여만원, 감사원장은 1억 1천여만원 순입니다. 장관급은 1억9백여만원, 차관급은 1억6백여만원 수준이네요. 많은 돈을 받는만큼 서민을 위한 나라살림을 해줘야 할텐데...기대보다는 우려가 큰게 사실입니다. 구분 연봉액 구분 연봉액 대통령 192,553 장관 및 장관급에 준하는 공무원 109,770 국무총리 149,275 법제처장, 국가보훈처장, 통상교섭본부장 및 대통령실 정책실장 108,186 감사원장 112,935 차관 및 차관급..

2013.01.03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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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 시선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통령 후보 공주시 방문 유세 사진

박근혜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하지만 분명 충청도의 민심도 변화하고 있다. 특히 젊은 세대는 문재인 후보를 지지하고 있는 것이 나타났다. 12월 12일 문재인 후보가 공주시를 방문해 유세를 했다. 공주시민 2천여명이 운집해 문재인을 연호하며 정권교체의 의지를 보여주었다. 40년만에 정통야당 의원(민주통합당 박수현)을 당선시킨 공주시민들의 표심이 어떨지 궁금해진다.

2012.12.13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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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적 시선

국회의원 정수 축소가 정치쇄신의 정답인가?

최근 친구들과의 모임에서 주된 주제는 '대선'과 관련된 이야기들이다. 때가 때인만큼 '지지율''토론회''지역주의''주가'등 다양하지만 대선과 관련된 이야기들이 많이 오고 간다. 다행이 주변 친구들은 약간씩은 다르지만 지지하는 후보가 같다. 따라서 크게 선거와 관련해서 크게 다툴일은 없는데, '국회의원 정수 축소'와 관련해서는 다른 의견도 보인다. 개인적으로 안철수 전 후보의 정치개혁안 중 국회의원 정수 축소는 정치개혁의 핵심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물론 국민들이 원하고 의원정수 축소가 시대적 요구라면 축소를 해야 할 것이다. 그렇지만 이 또한 포퓰리즘의 하나가 아닌가 생각이 들기도 한다. 그동안 대한민국 정치가 여러가지 잘못으로 인해 큰 비난을 받아 온 것도 사실이고 바뀌어야 할 것도 많은 것도 사실이다...

2012.12.07 게시됨

비판적 시선

안철수는 이명박을 뛰어 넘을 수 있을까?

일이 바빠서 잊고 지냈는데, 문득 달력을 보니 대선이 2달 남았다. 결코 시간이 많이 남지는 않았다. 처음엔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의 대세론이 언급될만큼 타후보의 추격을 허용하지 않는 모습이었는데 요즘엔 3자 대결 구도로 가는 모양새이다. 물론 아직도 박근혜 후보가 부동의 1위를 달리고 있긴 하지만 예전만큼의 위력을 보여주진 못하고 있다. 요즘 많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는 후보가 무소속 안철수 후보이다. 정치경험도 없고, 행정 경험도 없는 그가 국회의원도 아닌 시장도 아닌 대통령 후보로 나선다는 것에 대해 우려의 시선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과연 무소속으로 대통령에 당선될수 있을런지, 혹은 설사 되더라도 대통령의 임무를 잘 수행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과거 비슷한 사례가 성공한적이 없기 때문이기도 ..

2012.10.24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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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적 시선

태안유류피해 주민들을 두번 죽이는 이명박 대통령의 거짓말

'반값등록금' 문제가 이슈가 된지 오래다. 특히 이명박 대통령이 후보자 시절 공약으로 내세워서 사회적 이슈가 되었다. 1000만원에 육박하는 사립대학교 등록금을 반값으로 하겠다는 공약이었는데 임기가 몇달 남지 않은 시점인데 전혀 지켜지지 않았다. 심지어는 그런말을 한적이 없다는 한나라당(현 새누리당)의 관계자도 있었다. 분명히 TV와 신문에서 이명박 대통령의 발언과 공약이 보도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우린 그런말 한적 없다"라니 정말 너무 한다는 생각마저 든다. 여기 이명박 대통령이 한 또 하나의 거짓말이 있다. 바로 서해안유류피해와 관련된 발언들이다. 후보자 시절과 당선자 시절 그리고 대통령 재임시절 이명박 대통령은 태안 현장을 찾아 이런말을 했다. 1. 대통령 후보자 시절 (2007. 12. 19) 만리..

2012.09.17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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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적 시선

안철수의 생각은 없는 '안철수의 생각'

대선이 얼마남지 않았는데 관심과 열기가 좀처럼 올라오지 않고 있는 느낌입니다. 너무 강력한 상대가 있어서 그런가요? 아니면 정치가 국민들 관심에서 벗어나서 그런 것일까요? 어쨌든 대통령 선거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좌우하는 아주 중요한 선거입니다. 개인적으로 아직 지지하는 후보는 없습니다만 꼭 대통령이 안됐으면 하는 후보는 있습니다. 하여튼 현재 유력 후보로 새누리당에서는 박근혜 후보가 그리고 야권에서는 문재인 후보와 안철수 후보가 거론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박근혜 후보와 상대해서 그나마 경쟁력이 있다고 보여지는 후보는 현재 안철수 교수입니다. 물론 다른 대선 후보들과는 다르게 정식으로 대선 후보가 되지는 않았습니다만 지지율이 2위 이다보니 일거수 일투족이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안철수 교수가 얼마전 ..

2012.08.15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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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적 시선

나경원 의원이 서울시장이 되도 크게 나쁠건 없잖아?

서울시장 재보궐 선거가 재미있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여당은 여성 후보를 내세웠고, 이에 맞불을 놓으려 했던 제1야당은 후보를 내지 못했습니다. 대신 그자리에 시민운동가였던 박원순 후보가 차지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정치를 하려면 무소속보다는 정당에 입당하거나 또는 창당해서 하는 것이 좋다는 생각을 하기에 무소속은 별로 좋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만 기존 정치에 실망한 유권자 특히 젊은층에서 지지하는 박원순 후보가 민주당을 무릎꿇게 했다는 것은 큰 사시점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한나라당에서도 시민운동가에게 후보 자리를 내줄뻔했습니다. 하지만 이미 나경원이라는 후보가 큰 지지율을 얻고 있었고 뒤늦게 출마하려한 이석연 후보는 대중적 인지도가 낮았기 때문에 박원순 후보와 같은 기적은 없었습니다. 이제 나경원과 박원순 ..

2011.10.05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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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영화관

보수집권플랜B, 2012년에도 보수가 집권할까?

보수집권플랜B, 2012년에도 보수가 집권할까? 오랜만에 알라딘에서 책을 사서 보았습니다. 올해들어 결혼 준비한다고 이래저래 정신이 없었는데 겨우 여유가 생겨서 책을 읽었네요. 책 이름은 입니다. 어디서 많이 들어본 책 이름이죠? 네 맞습니다. 조국교수와 오연호 오마이뉴스 대표가 쓴 의 제목을 인용한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내용이 이상한 것은 아니구요. 읽다보면 '아 이럴수도 있겠네. 이래서 다음 대통령은 누가 될것이고, 어느 정파가 집권할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더군요. 책에서는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2012년 대선 정국에서 박근혜는 총선을 돌파하지 못하고, 지난 대선에서 이명박에게 지듯이 이번에도 무너질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반면 박근혜의 대항마로 김문수를 지목하고 있습니다. 선뜻 이해가..

2011.05.03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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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어답터

[아이폰 어플] 대통령 남은 임기계산기 앱

오늘 소개해드릴 아이폰 앱은 참 간단한 내용을 담고 있는 정보성 어플리케이션입니다. 현 이명박 대통령의 남은 임기를 숫자로 보여주는 계산기 어플인데요. 재미로 또는 이름 그대로 '대통령의 남은 임기는 얼마나 되나' 알아보면 되는 정도의 어플인데 언론에 보도도 되고 반대하는 사람도 있는것 같습니다. 어플을 실행하면 아주 간단하게 현 대통령의 남은 임기를 시계로 보여주고 있는 화면이 나옵니다. 17대 대통령 선거가 엊그제 같았는데 18대 대통령을 뽑는 선거가 얼마남지 않았네요. 더불어서 남은 임기만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 역대 대통령들의 이름과 임기를 알아볼수도 있습니다. 트위터 버튼을 누르면 개발자 트위터로 갈 수 있습니다. 짧은 시간안에 엄청난 800개가 넘는 리뷰와 평가가 달린 것을 보면..

2011.04.19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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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적 시선

미디어법, 민주당을 믿을수 있을까?

정부와 한나라당의 미디어법 강행 처리 움직임에 민주당을 비롯한 야당과 시민단체, 그리고 방송사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의 정세균 대표는 단식농성을 하고 있고, KBS*SBS*MBC 지상파 3사와 각 언론사들이 총파업에 돌입했습니다.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와 민주당의 이강래 원내대표가 계속 협상을 하고 있지만 합의안 도출이 쉽지 않아보입니다. 한나라당은 대기업과 신문사들의 방송진출을 허용해야 한다는 입장이고 민주당은 장기집권 술수라며 반대하고 있습니다. 지난 봄처럼 국회에서 또다시 충돌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그렇게 강조하는 실용도 아니고 민생법안도 아닌데 정부와 한나라당은 미디어법에 집착하고 있습니다. 미디어법 개악을 반대한다고 대표가 단식을 하고 국회본회의장을 점거하고 있는 ..

2009.07.21 게시됨

비판적 시선

노무현 전 대통령과 전직 대통령들 민주주의 후퇴에 우려

여의도공원 문화마당에서 열린 '힘내라!민주주의' 콘서트에서 사회자 개그맨 노정렬씨가 전직 대통령들 성대모사를 했습니다. 노정렬씨 같은 시사개그맨이 사라져서 안타깝습니다. 이것도 후퇴하는 민주주의의 한 증거겠죠. 이명박 정부 들어서 후퇴하고 있는 민주주의에 대해서 통쾌한 한방을 들어보시죠. 먼저, 박정희, 전두환, 김영삼, 김대중 대통령 성대모사 동영상입니다. 다음은 관중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한 노무현 전 대통령 성대모사입니다. 마치 노무현 전 대통령이 환생한 것 같더군요. 어제 보수단체에 의해서 덕수궁 앞의 시민분향소가 철거되어서 더욱 씁쓸합니다. 노정렬씨도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성대모사를 하면서 힘들어하더군요.

2009.06.25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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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적 시선

나의 노무현을 추억하다

노무현. 그 이름 석자가 이렇게 큰 줄은 몰랐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서거한지도 이틀이 지났습니다. 대한민국은 큰 슬픔에 잠겨 있습니다. 곳곳에 분향소가 설치되고, 조문 행렬이 끊이지 않습니다. 노무현의 죽음은 저에게 많은 고민거리를 안겨줬습니다. 이틀동안 여러 사람을 만나면서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누가 죽였을까? 왜 죽었을까?' 에서 부터 '앞으로 대한민국의 정치와 사회는 어떻게 굴러 갈까?'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이틀동안 제일 많이 들은 이야기는 '그의 정책은 반대했지만 인간적으로 너무 안됐다'라는 말이었습니다. 노무현, 어렸을땐 잘 몰랐습니다. 집에서 TV를 보다가 우연히 5공청문회에 나온 국회의원 노무현의 이름이 언뜻 생각날 뿐입니다. 내가 노무현이란 사람을 알게 된건 지난 대선때입니..

2009.05.25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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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 그리고 불꽃놀이

5월 23일, 노무현 전 대통령이 서거한 날입니다. 아침에 소식을 듣고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전 노무현 전 대통령의 지지자는 아닙니다. 오히려 그의 집권 내내 비판자에 가까웠습니다. 주류에 도전해 온 그의 인생은 존경하지만 참여정부의 여러 실정에 실망했기 때문입니다. 주말을 맞아 고향 충남 공주에 내려왔습니다. 주말에 아는 지인의 일을 도와줘야 하기 때문에 뉴스도 제대로 접하지 못하고 하루를 보냈습니다. 이동하는 차안에서 라디오로 속보를 계속 들었습니다. 공주에서도 민주당과 시민단체에서 분향소를 마련한다는 소식을 듣기도 했습니다. 여야를 떠나서 그리고 지역과 이념을 넘어서 전직 대통령이 자살했다는 것은 참으로 애석한 일입니다. 앞으로 할 일이 얼마나 많이 남았는데 생을 스스로 마감하다니 안타..

2009.05.24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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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씨가 명박도에 표류하게 된 사연

소설가 황석영씨의 '변절' 논란이 인터넷 공간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지지자들의 글과 실망한 사람들의 글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아울러 보수언론은 이때다 싶어 황석영씨의 인터뷰 내용을 빌어 이명박 정권을 '중도실용'으로 규정짓고 있습니다. 정치에서 '중도실용'이란 단어는 참 이리 갔다 붙이고 저리 갔다 붙여도 다 되는 말인 것 같습니다. 패러디 하나 해봤습니다. 자살하려다 밤섬에 표류하게 된 한 남자의 에피소드를 그린 '김씨표류기'를 패러디해서 '황씨표류기'로 했습니다. 밤섬이 아닌 명박도라는 섬에 표류하게 된 황석영씨, 언제쯤 헤엄쳐 나올 수 있을까요? 그의 진심이 어찌됐건, 많은 국민들과 독자들에게 실망을 준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특히 '광주사태' 발언은 오랫동안 기억에서 잊혀지지 않을 것 같..

2009.05.19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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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흘린 이명박 대통령, 국민의 눈물은 언제 닦아줄까?

이명박 대통령이 눈물을 흘렸다고 합니다.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방문한 일산의 요양원을 방문한 이대통령이 장애인 합창단의 노래를 들으면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이명박 정권의 삽질과 경제한파에 제일 큰 타격을 받는 계층이 바로 소외계층일 것입니다. 공공기관과 기업의 구조조정과 이른바 선진화과정에서 제일 먼저 퇴출대상이 누구이겠습니까? 이명박 대통령이 흘린 눈물은 한방울이지만, 지난 1년간 국민들이 흘린 눈물은 헤아릴 수 없겠죠. 자신의 정책때문에 국민들이 피눈물 흘리고 있다는 것을 알라나 모르겠습니다. 이명박 대통령도 불쌍하고 그를 대통령으로 뽑은 우리 국민도 참 불쌍한 2009년 4월 19일입니다.

2009.04.19 게시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