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501의 김현중이 전두환 전 대통령의 팔순잔치에 참석했다가 곤욕을 치르고 있는 모양이다. 김현중을 비난하는 네티즌과 그를 추종하는 팬들로 나뉘어 인터넷이 뜨겁게 달아올랐다. 김현중도 '잘 알지도 못하면서 욕하지 말라'면서 전두환 전 대통령의 팔순잔치에 참석하게 된 것은 우연이었다고 설명했다. 전두환 전 대통령과는 사적인 인연은 없으며 소속사 대표와 다른일로 갔다가 참석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전두환 팔순

전두환 팔순


많은 연예인들이 정관계 인사들과 친분을 맺거나 얼굴마담 노릇을 하는 것을 쉽게 볼 수 있다. 김현중도 그런 경우라고는 속단할 수는 없지만 선거철이면 많은 연예인들이 정치인과 친분을 과시하며 한표를 달라고 읍소하는 것을 볼 수 있다. 한표가 아쉬운 정치인은 연예인의 인기를 빌어 당선을 노리고 정치인의 권력을 탐내는 연예인들은 그들과의 결탁을 뿌리치지 못하고 있다.

물론 자신의 소신대로 특정 정당을 지지하거나 특정 정치인의 선거운동을 도울 수 있다. 연예인도 공인이기에 앞서 한명의 유권자로써 자신의 정치적 의견을 밝힐 자유가 있다. 하지만 전두환의 경우는 조금 다르다. 그는 모두가 알다시피 독재자이자 학살자이다. 80년대 군부독재의 우두머리로 인권을 유린하고 헌정을 파괴한 인물이다. 또한 아직도 비자금을 조성한 이유로 유죄 판결을 받았지만 추징금을 내지 않고 있는 파렴치한 인물이다.

그런 전두환의 팔순잔치에 꽃미남스타 김현중이 참석했다고 하니 많은 네티즌들이 반발할 수 밖에 없던 것이다. 독재자의 팔순잔치에 김현중이 참석했다는 것 자체가 네티즌들은 불만이었을 것이다. 물론 김현중이 전두환이 독재자였던 것을 몰랐을리는 없다. 대한민국 의무교육을 받은 사람이라면 전두환이 독재자이고 학살자라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 아니던가? 더군다나 그는 성년이다.

이번 사태로 욕을 먹어야 할 사람들이 있다면 김현중을 독재자의 팔순잔치로 이끈 매니저이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반성은 커녕 호의호식하며 잘 살고 있는 전두환이 먹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늙은 독재자에게 줄을 대고 싶어 안달난 정관계 인사들이 욕을 먹어야 한다. 독재자의 팔순잔치에 참석해서 건배하고 웃고 떠드는 정치인들을 보면서 아직 우리나라의 민주주의는 갈길이 멀었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몇년전 전두환의 고향 합천에서는 그의 호를 딴 일해공원을 만들어 전국적인 반발에 직면했었다. 하지만 합천군과 보수단체들의 지지아래 일해공원이 생겼다. 또 일각에서는 전두환을 재평가하자는 움직임도 일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다른 전직 대통령도 아니고 광주에서 수많은 사람을 죽이고 박종철, 이한열을 죽음으로 내몬 전두환을 재평가한다는 것은 최소한의 양심마저 버린 행동이다.

진정 욕을 먹어야 할 사람들은 김현중이 아니라 따로 있다. 아직까지도 전두환이라는 독재자가 나라의 어른인척 활동하게 내버려두는 기성세대가 욕을 먹어야 한다. 또한 전두환에게 줄을 서서 출세를 바라고 콩고물을 바라는 일부 정치인들이야말로 욕을 먹어야 한다. 오히려 전두환 팔순잔치에 참석한 김현중때문에 그들의 면면이 가려지고 있어 아쉬울 뿐이다.

* 욕을 먹으면 오래 산다는 말이 틀린 말은 아닌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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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rote at 2010.01.20 13:01
김현중 마녀사냥 그만합시다... 자신의 뜻과 상관 없이 잠깐 들렸다잖아요. 역사의식 얘기하시는 분 대학에서 최류탄 냄새 맡아 보시기나 하신 분인가요? 이렇게 넷상에서 여러사람이 한사람 몰아부치는 것 마치 인민재판 보고 있는 느낌입니다. 무슨 일만 나면 힘없는 연예인들 공격해서 나라 밖으로 내쫓고 자살 시키고 이게 무슨 횡포입니까? 정말 한국의 일부 네티즌들 반성해야합니다!! 그힘으로 왜 데모하고 싸워서 전두환 같은 사람은 못 몰아내면서 약자한테만 그렇게 심하게 구는 건지...
아이돌스타란 
wrote at 2010.01.20 13:18
정말 힘든 직업이군요.
일반인이 제가 봐도 우연찮게 소속사 사장과 같이 참석한것 같은데...
그 욕을 김현중이가 다 받아야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아마도 일부 네티즌들은 거기에 초대받고 참석한 300명 이름은 잘 알지도 못할겁니다.

손가락으로 정말 사람잡는일은 이제 그만 했으면 하네요~
어쨌든 들을 욕 
wrote at 2010.01.20 13:21
아마 그 자리가 그런 자리란걸 알고 크게 화내고 같이 간 소속사 사장 벙찌게 난동하고 나와도 예의없다 등등 욕 어짜피 먹었을듯 그러나 그는 아직 어리고 소속사에 묶여있는 아이돌이고 같이 간 웃상사의 입장을 배려 못할만큼 어이없는 사람도 아닌거 같고 참 그 상황이 복잡한 상황인거 같다. 내가 그 입장이였다면 나 또한 똑같았을거 같다. 그도 어이쿠 여긴 뭐지.. 하며 금방 나온거 같은데.. 나도 그러지 않았을까.. 내 명운을 쥐고 있는 최고 윗상사와 함께인데.. 자발적으로 간것도 아니고 우연히 모르고 발을 들여놓은거 이렇게 비난받을 일이 아니지싶다
전씨 
wrote at 2010.01.20 13:45
죽일놈 죽일놈해도 아직까지 정제계 언론까지 그힘이 뻗어있죠.
만만한 김현중에게만 돌을 던지는 네티즌도 문제지만 언론에서 대놓고 까라고 주도하고 있거든요.
정작 욕들어야할 놈들은 묻히고 힘없고 젋은 연예인에게만 포커스가 맞춰진 상황이 답답합니다.
세상 
wrote at 2010.01.20 13:46
저런 욕해도 시원찮을 것들은 편안히 밥먹고 잤을텐데 사장님 생신축하하러 갔다가 얼떨결에 잠깐 들른 김현중만 욕을 하는구나.............진짜! 욕할 상대는 김현중이 아니지 않나?????
공감합니다. 
wrote at 2010.01.20 14:04
마녀사냥은 그만... 대중들은 진실을 보고 그것을 욕해주길 바래요. 언론들이 감싸기를 하는지 아니면 어떤 이유가 있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그 정제계인사 300명의 내용에 대한 기사는 없더군요. 언론에서 보여지지 않는다고, 외면에 나오는 김현중에게 욕을 할게 아니라 그 본질을 보려 노력하고 그들을 욕해야죠. 조금은 한 번은 생각해보고 비난의 대상을 찾아서 욕하시길...
그 비난의 대상은 전두환과 그의 줄에 선 정제계300명입니다.
공감 
wrote at 2010.01.20 14:32
87년 체루탄을 맞아가며 독재타도와 호언철폐를 외쳤던 사람입니다.
그 당시의 한사람으로 이렇게 어린 연예인이 본질 가림막으로 이용되는 것이 참 안타까울 뿐입니다.

힘들게 지켜온 민주화와 29만원이 지금까지 저런 호사를 누리고 있는 것이 지금 정치판의 현실인 것이죠.
이러한 점은 교묘하게 뭣도 모르고 따라와서 악수한번 한 연예인에게 다 뒤집어 씌우는 힘이 보이는 듯합니다.

29만원이가 떳떳하게 살고있게 만들어 준 인간들과 29만원, 저기 참석한 300명이 본질입니다.
aaa 
wrote at 2010.01.20 16:31
정말 이건 이런 기사나 여론을 일으켜서 전두환팔순의 화제성을 덮어버리려는 언론들의 눈가림이라고 밖에는 생각할 수 없네요 ... 진실로 중요한 알맹이는 다 빼버리고 그저 어떻게든 화젯거리를 만들어 국민들의 시선을 다른 곳으로 돌려보려는 파렴치함 ... 정말 화가 나네요 ... 그러나 이런 여론몰이에 현혹되어 괜히 무고한 어린연예인 한명만 희생당하는 건 아닌지 심히 걱정스럽기도 하네요 ...
어머니의 마음으로 .. 
wrote at 2010.01.20 16:33
정말 ....상사를 잘만나야하는데...씁쓸하네요
연예인 신분인 소속사 직원을 암생각없이 그런장소에 델구가다니..
생각이있으신분인지 한번 여쭤보고싶네요
현중군 힘내요
사장이 까라면 까야지..직원이 무슨힘이있나요?
전두환 ..참 오래산다 욕먹으면 오래산다더만....쩝..
시로나미 
wrote at 2010.01.20 17:10
누군가의 음모에 김현중이 당한 듯 하네요
소속사 사장이 데려갔으면 절대 일개 아이돌이 반항 못합니다.
전두환이 생일잔치한게 욕먹을 일이고 거기에 초대받아 참석한 사람들이 욕먹을 일이지 왜 김현중을 욕하나요
전 오히려 김현중이 불쌍하네요.
고로밤 
wrote at 2010.01.20 17:38
진짜 사람들이 비겁하다는 생각까지 드는데요...
정치,권력층 등 300명에 대한 비난은 없고, 본인의 의지가 아니였다고 저렇게 밝히고 억울함을 호소하는 사람만 공격하네요.
이것도 손가락 살인인데. 살인자를 비난하고 싶으면 본인들도 손가락 살인에 대해 한번 생각해보셨음 하네요.

김현중이 아니라 욕먹을 사람들은 따로 있죠...
김배우 
wrote at 2010.01.20 18:27
얼굴도 두껍져..사람을 그렇게 죽여놓고 팔순잔치..이정도면 뭐가 옳고 그른건지 헷갈릴정도네요.
현중군이던 다른 젊은이던 저런인간때문에 희생당하는 일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씁쓸... 
wrote at 2010.01.20 19:27
어찌할 수 없는 대한민국의 정치현실과 황망하게 희생양이 되어버린 한 젊은 청년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김현중이 속한 SS501은 노무현 전대통령 서거때 유일하게 조문을 갔었던 아이돌 그룹입니다.
또한 김현중은 김대중 전대통령 서거때 있었던 구찌 초청파티때 불참한 유일한 연예인입니다. 국상기간이라...
그런 김현중이 사건이후에 겪고있을 자괴감이 얼마나 클 지 걱정입니다.

물론 팬이 아닌 일반인분들께서 이런 소소한 일을 다 알고 계시리라 생각지 않습니다.
굳이 알아야할 일이 아니기도 히고요
다만 '기본상식이 없다'라던가 '무식이 죄다' '역사의식의 부재다'같은 나 아닌 다른 이에 대한 아무런 배려가 없는 말들이 아픕니다.

저도 전두환이라는 그 이름석자... 치가 떨리게 싫은 사람입니다.
허나 김현중과 똑같은 상황에 처했더라면...
미처 알지 못하고 가게 된 그 곳이 그런 곳이었더라면, 일단 빠져나오려고 발버둥을 치겠지요.
그것이 여의치 않았다면 아마 저도 김현중과 똑같은 처지가 되었을 것입니다.
아마도 평생을 제 자신에게 치욕감을 가지고 가게 되겠지요.

이 글을 보고 너도 똑같은 인간이라 하시는분들도 있을 겁니다.
그런 분들께 진정 묻고 싶습니다. 과연 말씀하시는 분이 그리 역사의식이 투철하시고 용감무쌍하신지...

김현중씨 힘냅시다!!!!!
문제의 본질을 잘 보셨습니다 
wrote at 2010.01.20 19:39
우리 나라 네티즌들은 문제의 핵심을 보지 않고, 피상적으로 그것도 그런 생파에 참석해서 어떤 이득도 없고, 관계도 없고, 그런 장소인지 모르고, 본인이 믿었던 소속사 사장이 잠깐 들릴 데 있다고, 그 장소에 10분 남짓 머문 현중군에게 왜 악플을 다는지요.
그런 무서운 악플을 받을 사람들은 전두환, 그리고 그 장소에 장 시간 동안 잘 먹고, 잘 마시고, 웃고 떠든 300명의 잘난 사람들이지요.

이번 일 지켜 보면서 우리 나라 사람들 피상적인 것에 너무 흥분하는 것 같습니다. 악풀은 광주사태의 원흉인 전두환에게 아낌없이 퍼부어 주세요.
하늘이 무섭지 않느냐? 
wrote at 2010.01.21 04:35
그렇게 극악 무도한 짓을 하고도 저렇게 살아 80십을 넘기다니 하느님 정말 계시나 의심된다
우리집도 같은 본으로 전씨 인데 창피해서 성을 이씨라고 하고 다닌다
천벌을 받아도 시원치 않은데, 29만원 밖에 없다면서 저리호의호식을 하다니,,,,,,,
저 족석들은 3족을 사형 시켜 본본기로 삼아야 하는데 김대중이 책임이크다 돈독이 올라서리,,,,
광주인들이여 !어찌하여 저들을 그냥 보고 있는지 참으로 한심 합니다
포커스가 잘못...누가 욕을 먹어야 되는가? 
wrote at 2010.01.21 05:20
포커스가 잘못 맞춰져 있습니다...비난 하시는 분들을 보니까 전두환과 그 추종자들 아직 청산되지 않고 버젓이 살아있고 이런 팔순잔치 벌인것에 화가 난것이 아니라 김현중씨가 소속사 대표라는 사람의 힘 앞에 무기력하게 이끌려 10분남짓 참석하게 된 경위를 가지고 비판을 하십니다..도대체 문제의 핵심이 뭡니까? 누가 진짜 죄인입니까? 누구에게 돌을 던져야 합니까? 죄는 죄인에게 비판하셔야죠..자신도 참석하고 싶지 않았던 자리에 영문모르로 우연히 끌려들어간 김현중씨가 그 욕을 왜 다 먹어야 됩니까? 어떤 분은 김현중씨보고 미안하다고 사죄하라고 하는데..? 본인도 싫어하는 자리를 진심이 아닌 자리를 잠시 들른 것에 대해서 사죄하라는 것은 김현중씨 본인이 팔순잔치..전대통령을 인정하고 축하한다는 의미를 본인 스스로 인정하라는 것입니다...
미안하다...실수였다? 
wrote at 2010.01.21 05:35
미안하다..실수였다? 그날 자신도 처음에 그런 곳에 가게 될 줄은 몰랐었고 예고도 없이 진행된 그 팔순잔치 자리에 가게 된것은 김현중씨 실수가 아니다..실수라는 뜻은 자신이 의지로 무엇인가를 하려고 시도하다가 잘못된 경우를 말하는 거다..처음부터 이런 일을 엮고 엮게 만들어진 소속사 대표가 참 한심스럽다. 실수는 그 사람이 한 것이지..아님..일부러 엮은 것이거나..역사의식이 없어서 그곳에 갔어요..미안합니다?라고 말해야 하나? 김현중은 그곳에 스스로 의지로..간 것이 아니라(본인도 가고 싶지 않은 것이 진실..) 타의에 의해 떠밀려진 것이다..관행대로 연예계 계약주종관계이니까. (힘의 논리 앞에 한 개인이 뭔일을 할 수 있을까..)
김현중도 피해자 
wrote at 2010.01.21 14:29
지금 김현중에게만 포커스가 맞춰져서 엄청난 악풀에 시달리는 것을 보고 , 누가 제일 웃고 있을 지 한 번 생각해 보세요.

아마도 아직도 안 죽고 여봐란 듯이 팔순 잔치를 300여명의 축하사절단과 거대하게 했다고 온 국민들에게 알린 천인공노할 살인마 전두환이 아닐까요?

지금 진짜로 욕 들어야 할 전두환과 자의로 참석한 300여명은 누군지도 알려지지 않고, 어쩔 수 없이 잠깐 얼굴을 비추었던 김현중만 오직 연예인이란 이유로 뭇매를 맞고 있는 상황이죠.

김현중 본인도 자신의 의사완 무관하게 그 자리에 가게 되어 "내가 뭔 힘이 있나?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다." 면서 괴로워 하면서 팬까페에 팬들에게 하소연 하듯 글을 썼구요.

기자들도 다른 참석자들관 달리 오직 김현중 기사들만 쏟아 내면서, 온갖 자극적인 제목들과 악풀을 부추기는 듯한 기사들로 클릭 수만 늘이기에만 혈안이 돼 있구요.

김현중팬이기 전에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죄 값을 받고 이미 죽었어야 할 살인마가, 국민들 돈으로 호이호식 하면서 아직도 떵떵거리게 잘 살고 있다고 광고하고 있는 이 상황이 화가 나고 슬플 뿐입니다. ㅠㅠㅠ
wrote at 2010.01.22 23:12
우리나라는 언제 올바른 민주국가가 되려는고? 독재자 전두환 살찐것 좀 보소. 미운놈은 오래산다고 하는 말이 조금도 틀리지 않는가봐? 국민을 위한 아까운 민주 대통령, 김대중 , 노무현 전대통령 두분은 국민들에게 너무나 소중한 분들이니 빨리 천당 가는 가봐요.

삼청학살자 살찐것좀 보소, 불상한 삼청 민주피해자들은 독재자 전두환 5년임기 체우느라고, 산속에 들어가서 몽둥이로 두들겨 맞아 장애인이되고, 가난뱅이가 되어 생활고에 허덕이는데,....... 수많은 삼청민주 국민들을 총소아죽여서 전곡 시체처리공장에 갈아서 한탄강에 뿌렸으니, 2만명이 넘는 민주 국민들을...........
wrote at 2010.02.26 10:14
슬프다. 지 몸 하나 살려고 총칼로 국민을 죽이고 사회정화라는 이유로 전두환이 가야할 삼청교육대를 불량하다는 이유로 내보내 병신 만든 인간쓰레기... 단돈 29만원밖에 없다는 놈이 해외여행하고 뭘 잘 처먹었는지 돼지같이 디룩디룩 살쪘고 정말 전두환 생각만 해도 치가 떨린다. 언제 죽을까? 벌금낼 때까지 전씨일가를 몽땅 노동판에 내보내 일당을 계산해서 막노동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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