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 썸네일 이미지

유용한 정보

2011년 새해 티스토리 달력이 도착했습니다.

이제 2010년도 이틀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올해는 무척 빠르게 지나간것 같습니다. 힘든일도 있었지만 재미난 일도 많았구요. 대한민국 사회도 2010년은 참 힘들었고 이야기도 많았던 한해였던것 같습니다. 2011년에는 저나 대한민국이나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슬슬 여러가지로 새해를 맞이할 시간입니다. 비록 작심삼일일지라도 새해 계획도 세우고, 일출도 보고 다이어트도 하는 등의 준비를 해야 할 시간입니다. 저는 2011년을 블로그 스킨 교체부터 시작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 새해 계획도 세워야 겠죠. 별다른 계획도 아니고 대부분 매년 반복되는 계획들(여행, 다이어트, 공부 등)이지만 2011년에는 좀 지켰으면 좋겠어요. 더군다나 새해에는 제가 새신랑이 되기 때문에 올해보다 더욱 바쁘고 정신..

2010.12.30 게시됨

 포스팅 썸네일 이미지

유용한 정보

2011년 결혼하기 좋은날(손없는날,길일,이사하기좋은날,예단들이는날) 달력

저는 2011년 내년에 중요한 일을 두가지 앞두고 있습니다. 하나는 결혼, 그리고 또 하나는 이사인데요. 어렸을적에는 길일 같은 것을 믿지 않고 미신취급했는데 인생에 큰 일을 앞두고서는 왠지 따라야 할 것 같은 마음이 들더군요. 그래서 2011년 길일, 이사가는날, 결혼하기 좋은날, 예단드리는날, 손없는 날등으로 검색을 해보니 다 같은 날이더군요. 통상 이런 날들을 손없는 날이라고 하고 있는걸 알았습니다. 그래서 2011년 손없는날을 올려봅니다. 내년 결혼이나 이사를 앞둔 분들은 좋은날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물론 이런 날들이 큰 의미는 없다고 생각하지만 대대로 우리 선조들의 지혜와 통계가 담긴 날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현대엔 변수가 훨씬 많아져서 무의미하다고는 생각하긴 합니다. 기분 탓일수도 있겠지만..

2010.10.24 게시됨

 포스팅 썸네일 이미지

유용한 정보

2010년 티스토리 탁상 달력 도착!

얼마전 티스토리에서 블로그 사진들을 모아 달력을 만든다는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못찍은 사진이지만 저도 몇장 출품은 했는데 아쉽게도 뽑히진 못했습니다. 그 이후로 잊고 지냈는데 블로거 1000명에게 티스토리 달력을 배송해준다는 공지가 뜬걸 보고 축하해주러 댓글을 쓰다가 무심코 이벤트 당첨자 명단을 보았는데 제가 있는거 아니겠습니까. 출품한 것이 자동으로 이벤트에 응모된 것인가 봅니다. 그 티스토리 달력이 오늘 도착했습니다. 어제부터 배송을 시작했다고 공지가 뜬걸 보고 언제 달력이 도착하나 기다렸는데 오늘 오후 도착했습니다. 기쁜 마음에 달력을 받았는데 너무 이뻐서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티스토리 달력의 포장입니다. 택배아저씨가 건네줄때는 황색의 평범한 종이봉투에 담겨져 있어서 그저그랬는데 봉투를 뜯어내니..

2009.12.22 게시됨

 포스팅 썸네일 이미지

사진기 시선

[사진] 정신을 맑게 해주는 사무실의 허브향

사무실에 허브를 하나 키우고 있습니다. 이름은 '장미허브'입니다. 밤에 이대거리를 걷다가 우연히 들린 꽃집에서 샀는데, 6개월이 지난 지금도 아주 잘 크고 있습니다. 분갈이도 못해주고, 신경도 못 써주고 가끔 마시고 난 물 주는게 전부인데 무럭무럭 자라더군요. 삭막한 컴퓨터 옆에서 그나마 자연의 향기를 전해주는 고마운 친구입니다. 펜탁스 p50으로 찍었습니다. 필름카메라라 그런지 정감이 있죠. 재작년에 5만원주고 산 카메라인데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그나저나 그동안 찍어놓은 필름들 현상하러 가야 하는데....ㅠ

2009.11.15 게시됨

 포스팅 썸네일 이미지

사진기 시선

필름카메라로 담은 가거도 풍경

6월에 다녀온 가거도 사진을 엊그제서야 필름스캔을 했습니다. 광화문 스코피에서 4롤에 만원에 필름스캔했습니다. 작년말부터 찍은 필름을 이제서야 스캔하다니 이놈의 귀차니즘을 어떻해야 하죠. 사진은 니콘 F50으로 촬영했습니다. 전까지는 펜탁스 P50과 캐논의 AE-1으로 촬영했는데 새로 들여온 F50으로는 처음 결과물을 얻어봅니다. 좋은 풍경을 섬이었는데 1롤 밖에 찍지 못해서 아쉽습니다. 저는 주로 디카로 찍고 여자친구는 필름카메라로 찍었는데 글쎄 어이없게도 필름도 안넣고 찍었지 뭡니까. 그래서 필름카메라는 1통밖에 건지질 못했습니다. 친구가 준 필름이 30통 가까이 되는데 자주 찍어야 겠습니다. 가거도 섬누리 민박집의 멍멍이가 보고 싶네요. 2009/06/15 - [그곳에 가면] - [가거도여행기]바이..

2009.11.15 게시됨

 포스팅 썸네일 이미지

사진기 시선

시골집 처마밑 가을이 익어가는 풍경, 충남 공주

주말에 시골(충남 공주)에 다녀왔습니다. 시골집엔 할머니 혼자 계시는데 가끔 주말에 가면 도와드려야 할 일이 많습니다. 특히 가을은 수확의 계절답게 이것저것 해야할 일이 많죠. 1년동안 정성들여 키운 갖가지 농산물을 아들과 딸 집에 택배로 보내느라 쉴날이 없습니다. 이번엔 집 옆 텃밭에 가득 열린 감을 땄습니다. 낮은 곳에 있는 감은 의자를 이용해 손으로 따고 높은 곳의 감은 전지로 살살 돌려서 땄습니다. 딴 감의 반은 껍질을 벗겨서 곶감으로 만들고 반은 택배로 고모들 집으로 보냈습니다. 가족들끼리 나눠 먹는게 왠지 뿌듯하더군요. 처마밑엔 곶감 뿐만 아니라 내년에 씨앗으로 쓰일 마늘, 옥수수, 콩이 걸려 있습니다. 말린 호박도 걸려 있구요. 마당엔 콩을 널었는데요. 몇년만에 도리깨질을 해보니 새롭더군요..

2009.11.15 게시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