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LG트윈스 명예선수 이문세와 이문제

세상 이것저것에 대한 호기심 흑백테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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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11. 30. 10:57


이문세 & 이문제


LG트윈스의 2009 러브페스티벌이 29일 일요일에 열렸다. 2009년 명예선수인 이문세와 2008년 명예선수 공형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기사에 가수 이문세씨를 이문제로 소개하고 있다. 이문세를 이문제라고 하니까 왠지 재미있네. ^^

기사원문보기 - http://sportsphoto.news.naver.com/themePhoto.nhn?themeid=16953&id=247651

1개의 댓글

  • JK철면피

    2009.11.30 18:43

    역시 남자는 여자보다 다리가 약하다. 선수들이나 고위층들은 행여 다리가 고장날까봐 의자 챙겨다 주기에 급급하고 볼보이도 의자에 앉아있고 캐릭터들도 수시로 의자에 앉아있고. 반면에 배트걸과 치어리더들은 하루종일 서있고. 배트걸 앉을 의자는 가져다 놓지도 않았고 배트걸은 경기 내내 앉지 못하고 있고 20Km넘게 뛰어다니고. 몹씨 못마땅한 상황이 일어났다. 남자는 여자보다 다리가 약하다. 팔만 강할 뿐이다. 씁쓸하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