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엔샤 F/W 웨딩드레스쇼. 김선아, 남규리 웨딩드레스

세상 이것저것에 대한 호기심 흑백테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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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0. 17. 16:37

지난주 수요일 강남 라마다호텔에서 열린 스포엔샤 웨딩 F/W 시즌 웨딩드레스쇼에 다녀왔습니다. 잘몰랐는데 스포엔샤가 웨딩드레스로 엄청 유명한 곳이더군요. 덕분에 웨딩드레스쇼도 보고 맛있는 저녁도 먹었습니다. 연예인들이 각종 행사장이나 드라마 같은 곳에서 드레스를 많이 입는데 문근영, 이연희, 이민정, 김선아, 남규리 등이 스포엔샤의 웨딩드레스를 입어서 큰 화제가 되었다고 합니다. 자 그럼 웨딩드레스쇼의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요즘은 결혼식을 호텔에서 많이 합니다. 생각보다 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고 일반 웨딩홀에서는 예식도 그렇고 뷔페도 좀 복잡하고 정신없는데 그런거 생각하면 호텔에서 깔끔하게 하는것도 괜찮을것 같기도 합니다. 물론 비용이 좀 더 들긴 하겠지만요.


라마다 호텔 하늘정원에서 웨딩드레스쇼가 열렸는데요. 결혼식하면 좋을 장소인것 같습니다. 테이블은 이렇게 깔끔하게 세팅이 되어 있습니다.

 

신랑신부 예쁜 웨딩사진도 이렇게 볼수 있구요.


깔끔한 음식도 맛볼수 있습니다. 어쩌면 종류만 많은 뷔페 음식보다는 이런게 나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자 이제 웨딩드레스를 살펴보겠습니다.

첫번째 드레스입니다. 여성스러운 느낌의 드레스였습니다.


두번째 드레스입니다. 김선아씨가 드라마에서 입고 나와서 화제가 되었던 드레스입니다. '로맨틱 시크룩'이리고 하네요.


세번째 드레스는 김소은씨가 입었던 드레스입니다. 야외 결혼식에 추천하고 싶은 드레스라고 합니다.


네번째 드레스의 모습입니다.


다섯번째 드레스입니다. 시선을 상체로 끌어올리고 신부의 얼굴을 환하게 밝혀주는 드레스입니다.


여섯번째 드레스는 독특한 코사주가 인상적인 드레스입니다.


일곱번째 드레스인데요. 만드는데 무려 6개월이나 걸렸다고 하네요.


여덟번째 드레스는 남규리 웨딩드레스 화보로 인기를 끌었던 드레스입니다.

 

아홉번째 드레스의 모습입니다.


이번 드레스는 신부의 섹시함을 강조한 드레스네요. 몸매가 좋은 분들은 도전해봐도 좋을듯 싶습니다.

 


다음은 몸매를 날씬하게 보여줄수 있는 드레스입니다.


고급스러움이 강조된 드레스의 모습입니다.


마지막 드레스의 모습인데요. 지고는 못살아에서 최지우가 입은 드레스입니다.

 

이상으로 웨딩드레스쇼에 나온 드레스를 살펴보았는데요. 남자들은 웨딩드레스에 대해서 크게 중요함을 못느끼지만 평생 한번 입어볼수 있는 여자들에게 이쁜 웨딩드레스는 선망의 대상입니다. 예쁜 웨딩드레스 입고 하객들에게 주목을 받고 싶은게 여자들의 마음이겠지요. 결혼할 예비 신랑신부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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