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12.06.26 프로야구 선수협의 올스타전 보이콧을 지지합니다.
  2. 2009.12.19 KBO와 히어로즈 사이에 이택근은 없다.
  3. 2009.09.07 정수근 퇴출과 선수노조의 필요성
  4. 2009.08.16 송진우 은퇴, 송골매에서 회장님이 된 대투수
  5. 2009.05.22 프로야구 선수노조, 이대로 무너지나
  6. 2009.05.19 프로야구, 약물의 덫에 걸리다
  7. 2009.04.28 프로야구선수노조 아직 시기상조?
  8. 2009.04.28 프로야구선수노조, 이번엔 설립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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