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메인의 뉴스캐스트를 보다가 발견한 국민일보를 클릭했다. 메이저 신문들에 비해 별로 신뢰도 안가고(신뢰도는 조중동도 안가긴 마차가지) 가끔 기독교 신문답게 뻘짓도 자주해서 잘 안보는 신문이다. 문화일보와 함께 조선일보를 따라가고 싶어하는 신문중에 대표적이라 하겠다.

오랜만에 들어가본 국민일보를 여기저기 살펴보니 구글 애드센스의 광고가 많이 붙어있다. 국내 많은 언론사들의 홈페이지에 구글이나 다른 문맥광고들이 붙어있다. 블로그에 올리는 글중에 시사성이 강하거나 이명박 정권을 비판하는 내용은 구글에서 공익광고가 많이 달린다.

대형신문사 사이트에도 공익광고가 나오기랠 다른 기사들을 클릭해보니 의외로 공익광고가 많이 따라 붙는다. 심지어 시사성이라곤 아무 관계도 없는 '개가 운전하다 교통사고'라는 기사에도 구글의 공익광고가 나온다. 블로그에 구글 애드센스를 달게 되면서 이것저것 공부도 많이 하고 알게 되는데 갈수록 신기하고 알듯 모를듯한 구글의 시스템이다.

어쨌든 국민일보 쿠키뉴스는 오늘 클릭해도 돈 못벌겠네....



wrote at 2009.09.16 13:59 신고
주변에 아직도 조중동이 진리인 줄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ㅜㅜ

이대로 조중동이 방송분야에도 진출 하면 정말 제대로된 뉴스를 볼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wrote at 2010.05.29 08:50 신고
저 사이트 주인 공익광고를 유저가 클릭해도 수입이 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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