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이탈리아 방문을 마치고 독일로 이동했다. 이탈리아에서 독일로 이동하는건데 대륙이라 그런지 마치 국내선을 타는 기분이었다. 반도 국가의 장점도 있지만 대륙 국가도 좋은것 같다. 민족간 국가간 갈등도 존재했고 또한 여전하지만 서로간의 교류가 많았기에 지금의 유럽의 경제와 문화가 존재하고 있는 것이다. 우물안 개구리보다는 배울건 배우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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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 처음 방문한 곳은 독일연방의회다. 우리나라 국회와는 또 다른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다. 보시다시피 오래되었지만 멋이 살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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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대전중에 많은 훼손을 당했지만 리모델링을 해서 멋은 유지하면서 실용적으로 바뀌었다. 우리나라 같으면 부시고 새로지었을텐데 독일인의 실용성과 역사를 기억하는 모습에 배운것이 많았다. 물론 그들은 가해자의 입장이었지만 말이다.

 

바깥 모습은 고풍스럽지만 실내는 현대적인 모습이다. 인테리어도 고급스러움보다는 심플하고 실용적인 모습이다.

 

Canon | Canon IXUS 310 HS | 1/30sec | ISO-250

 

의사당 내부 모습인데 국회의원들이 앉는 자리에 책상도 없고 컴퓨터도 없는 것이 신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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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은 의사당 돔을 찍어 봤다.

 

Canon | Canon IXUS 310 HS | 1/1000sec | ISO-250

 

관람객들은 의사당 위를 둘러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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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한 돔이 설치되어 있는데 안에 계단이 있어서 꼭대기까지 올라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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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상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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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근처에 브란덴부르크 문이 있다. 천천히 걸어서 10분이면 도착할 수 있는데 TV속에서 보던 곳을 직접보니 감회가 새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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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 보이는 탑은 동독지역에 있었던 TV 송출탑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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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시내의 운하도 보인다. 옛 건물과 현대적인 건물이 조화를 이룬것 같다. 서울보다는....

 

Canon | Canon IXUS 310 HS | 1/80sec | ISO-400

 

연방의회 의사당의 정문. 우리나라는 국회의사당에 가까이 가면 경찰들이 달려와 제지하는데 여기는 그렇게까지 하지는 않는다. 물론 검문검색은 입구에서 더 철저히 하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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