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시절부터 미니홈피를 운영했다. 그 시절엔 다들 미니홈피를 이용했으니까.....

네이버와 다음에도 계정이 있었지만 사용빈도는 미니홈피에 비해 현저하게 떨어졌다.

하지만 요즘 미니홈피도 새글을 못쓰고 있고 주변의 지인들도 쓰지 않아 거의 방치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다 문득 오늘 블로그를 운영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어렵게 티스토리에 가입했다.

초대장을 보내준 분께 다시한번 감사. ^^

앞으로 장담은 못하지만.....친해지려고 노력해봐야 겠다.

우선 뭐 내 신변잡담과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그리고 내가 관심 있는 내 주변의 소소한 역사에 관해 포스팅할 예정이다.

참, 블로그의 이름이 개갈안나는 블로그인데 여자친구한테 어떠냐고 물었더니

" 개갈안나가 뭐야?"
"시원찮다는 충청도 사투리야"

사실 나는 충남 공주 토박이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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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12.07.13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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