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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적 시선

추노 이다해와 비 녹색성장 홍보대사 위촉

수목드라마 에서 열연중인 이다해가 녹색성장홍보대사가 되었다. 이다해뿐만 아니라 비도 홍보대사로 같이 위촉되었다. 이들은 앞으로 녹색 성장 홍보물에 출연하고 주요 행사에 참여한다고 한다. 이다해와 비의 홍보대사 위촉을 비판할 목적은 아니고 정부의 녹색성장정책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정부는 2월 3일 를 제시했다. -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 실행방안마련 - 우수 녹색기술 창업 촉진 - 주력산업 에너지 효율 개선 추진 - 녹색 건축물, 교통확대와 녹색금융 활성화 - 에너지 가격 합리화 및 세제개편 - Me First 녹색생활 정착 - 녹색성장 국제협력 강화 다 좋은 말이다. 환경파괴라는 재앙의 먹구름이 한반도에도 서서히 미치고 있다. 때문에 정부차원에서 에너지 사용을 줄이고 환경을 보호하는 정책을 추..

2010.02.11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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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노, 업복이와 언년이가 혹시 우리 조상님?

추노는 기존 사극과는 다른 개념의 드라미이다. 기존 사극들의 왕과 귀족들의 이야기를 다뤘다면 추노는 하층민중에도 제일 최하의 대우를 받았던 노비에 관한 이야기이다. 노비가 누구이던가. 인간이하의 대우를 받으며 양반으로 대표되는 조선사회를 지탱해준 계층이다. 불과 100년전 한반도에도 아메리카의 흑인 노예처럼 노비들이 살고 있었다. 노비는 돈으로 거래되고 양반의 소유물로 취급받았다. 노예는 아프리카에서 아메라카로 팔려간 흑인만 있는 것이 아니라 한반도에도 있었다. 우리의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노비였을지도 모를 일이다. 한국 사람들은 처음 만났을때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것이 성이 무엇이냐는 것이다. 김해 김씨냐? 아니면 전주 이씨냐? 묻는 것이 일반화되어 있다. 어렸을때 친구들과 누구 조상이 잘난 사람이었냐고 ..

2010.01.29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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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노 이다해 노출 모자이크와 선정성 논란을 보며

요즘 인기드라마를 꼽자면 단연 '추노'일 것입니다. 장혁과 오지호의 멋진 몸매와 남성미 그리고 화려한 화면이 인기의 주요 원인입니다. 또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조연들이 맛깔스러운 연기로 재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유독 주연 여배우인 이다해에 대한 평가에 대해선 인색한것 같습니다. 이다해의 연기, 그리고 의상과 분장에 대해서 논란이 많습니다. 그중에서 '이다해의 노출신'에 대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론 왜 논란이 일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노출이라고 부를만큼 야한 장면이 나온것도 아닐뿐더러 그정도의 노출은 다른 드라마나 방송에서 흔히 볼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극중 흐름과 상관없는 뜬금없는 노출신은 이상하겠지만 그럴만큼의 노출신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방영된 추노를 보니 ..

2010.01.28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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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 가면

[충북제천여행] 청풍문화재단지, 수몰민의 아픔과 청풍호반의 아름다운 경치

지난주 충북 제천에 다녀왔습니다. 제천 의림지 빙어낚시도 구경하고 태조왕건을 촬영한 KBS 제천 촬영장에도 다녀왔습니다. 제천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이 청풍호반입니다. 푸른 충주호와 높은 산들을 보고 있지만 마음이 시원해지는 느낌인데요. 눈이 하얗게 내린 한겨울에 간 청풍호반도 풍경이 좋더군요. 그중에서 청풍문화재단지에서 바라본 풍경이 끝내줬습니다. 청풍문화재단지 바로 옆엔 일지매를 찍은 SBS 촬영장이 있습니다. 그곳에서 요즘 한창 인기인 사극 [추노]도 촬영했다고 합니다. 청풍문화재단지는 제천에서 월악산 방향으로 가다보면 나옵니다. 청풍문화재단지는 충주댐의 건설로 사라진 청풍면 지역의 문화유적을 옮겨놓은 곳입니다. 지금은 물속으로 사라진 청풍면의 유적과 유물 그리고 지역민의 생활상을 한 번에 볼 ..

2010.01.16 게시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