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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영화관

아더 크리스마스, 산타클로스를 믿나요?

여러분은 어릴적 산타클로스가 있다는걸 믿으셨나요? 믿었다면 혹시 몇살때까지 믿었나요? 저도 잘 기억이 나질 않지만 아주 어릴적 크리스마스엔 산타클로스를 믿었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언젠가부터 산타클로스를 믿지 않게 되었고 성탄절 선물도 없어졌습니다. 어른이 되고 난 이후엔 친구들과 술을 마시거나 여자친구와 영화를 보러 다닌 기억이 전부입니다. 이 것이 제가 가지고 있는 크리스마스와 산타클로스에 대한 기억인데요. 이제 곧 12월입니다. 방학과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어린이를 위한 애니메이션 '아더 크리스마스'가 개봉을 한다고 합니다. 개봉하기전 용산 CGV로 시사회를 다녀왔는데요. 처음엔 별로 기대를 안했는데 상상력을 자극하는 내용과 영상이 상영내내 지루하지 않게 했습니다. 극장안에 부모와 함께 온 아이들이 많..

2011.11.23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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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청계광장에서 그린산타와 함께! 아이패드 시티은행 이벤트

크리스마스는 늘 무슨 즐거운 일이 생길것만 같은 날입니다. 가족이나 연인들끼리 모여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곤 합니다. 물론 크리스마스는 남의 일이라며 TV만 보는 분들도 있겠지만요. ^^ 2010년 크리스마스는 어떻게 보낼 계획이신가요? 저는 원래 태백산 산행을 하려고 했습니다만 기차표가 동이 나는 바람에 여자친구와 무엇을 할지 고민입니다. 당일 도심엔 사람들이 넘쳐날텐데 그냥 집에서 맛있는거나 만들어먹을까 고민중입니다. 크리스마스에 특별한 계획이 없거나 멀리 가지 못하시는 분들을 위해 좋은 정보 알려드리겠습니다. 시티은행에서 진행하는 '그린산타' 이벤트입니다. 어제 친구들과 청계천을 지나다보니 청계광장엔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가 점등되어 있더군요. 성탄절 분위기가 물씬 났습니다. 크리스마스 하면 제일 먼저..

2010.12.18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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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예매순위로 보는 추천영화5 (아바타,전우치,뉴문,모범시민,시크릿)

크리스마스에 어떤 계획들을 세우셨나요? 이번 성탄절은 금요일에 있어서 주말과 겹쳐서 황금연휴가 되어 버렸습니다. 대부분 가족들과 연인들과 또는 친구들과 크리스마스를 보낼텐데, 크리스마스를 보내는데 있어 영화만큼의 재미를 주는 것도 없어보입니다. 비교적 적은 돈으로 시간을 보낼 수 있고 데이트를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영화관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매년 크리스마스때마다 많은 영화들이 개봉을 합니다. 추석과 함께 크리스마스 연휴는 흥행을 노리는 영화들의 각축장입니다. 올해 예매1위는 단연 아바타입니다. 지난주 개봉한 아바타는 크리스마스까지 그 인기를 이어갈것으로 예상됩니다. 저도 크리스마스 이브에 아바타를 보려고 예매를 했는데 저녁엔 없어서 심야영화를 예매했습니다. 그것도 새벽 4시에 끝나는 영화를 말입니다. ..

2009.12.22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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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는 '나홀로집에'? TV특선영화 편성표

추석은 '성룡 영화', 크리스마스는 '나홀로집에'라는 말이 한때 유행했습니다. 철지난 영화를 재탕삼탕하는 방송을 꼬집은 말이기도 합니다. 요즘은 개봉한지 1년이 안된 따끈따끈한 영화들도 제법 방송을 해주곤 합니다. 그래도 왠지 크리스마스엔 눈이 내려야 제 맛인것처럼 매컬리컬킨의 나홀로집에 시리즈를 봐야 제 맛이 아닐까요? 2009년 TV편성표를 보니 역시 '나홀로 집에'는 빠지지 않고 하더군요. 매컬리컬킨이 화면속의 주인공처럼 더 이상 귀엽고 깜찍하진 않지만 추억의 영화를 보는것도 그리 나쁜 연휴보내기는 아닌것 같습니다. 우선 크리스마스 단골 영화인 '나홀로집에'시리즈는 여전히 빠지지 않고 찾아왔습니다. 공중파는 아니고 케이블 영화채널에서 편성되어 있더군요. 나홀로집에4A만 OCN에서 하고 나머지 시리즈..

2009.12.22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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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로 소외된 이웃에게 기부하기, 기부위젯설치

12월, 연말입니다. 경제가 어렵긴 하지만 그래도 연말연시엔 개인마다 가족마다 여러가지 일들로 바쁩니다. 크리스마스와 신년 선물도 사고 연하장도 보내고 친구들과 술자리도 가지게 됩니다. 새해 맞이 일출도 보러갈 계획도 세우고, 보신각 타종소리도 들으러 갑니다. 길거리엔 성탄절을 축하하는 트리가 넘쳐나고 크리스마스와 연말 세일을 하는 백화점은 쇼핑인파로 넘쳐납니다. 하지만 그 반대로 소외된 가정은 겨울나기가 무척 힘이 듭니다. 안그래도 어려운 사정에 닥친 경제한파는 추운 겨울을 나기가 더 힘들게 됩니다. 길거리마다 구세군 자선냄비가 등장하고 기부의 손길이 그 어느때보다 많아지지만 그래도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하게 지내기엔 턱없이 부족합니다. 연말연시에 술한잔 덜먹고 선물하나 덜 산다면 우리 이웃들과 더불어서..

2009.12.10 게시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