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09.11.15 장애연연금을 준다는데 왜 장애인들은 거리로 나왔을까
  2. 2009.11.06 편한 의자와 누군가를 불편하게 만드는 의자
  3. 2009.06.03 보호라는 이름으로 자유를 빼앗는 사회
  4. 2009.04.06 어느 이름모를 할머니의 5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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