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갈안나는블로그 새해맞이 스킨 교체

세상 이것저것에 대한 호기심 흑백테레비

·

2011. 1. 3. 12:35

새해 떡국 많이 드셨나요? 저는 이곳저곳에서 떡국을 세그릇이나 먹었더니 주말 내내 살이 올랐습니다. 새해 첫날부터 술도 많이 마셨더니 어제는 하루종일 좀비처럼 침대위에서 보냈네요. 새해 첫 주말을 침대 위에서만 보내는 것이 아쉬워서 저녁에는 블로그 스킨을 1년만에 교체했습니다. 여자친구의 도움을 받긴 했지만 잘 모르는 html코드를 혼자서 여기 붙였다 저기 붙였다 헀더니 3시간 정도가 훌쩍 지나가더군요.

전혀 다른 분위기로 스킨을 교체하기는 했지만 아직은 손을 봐야 할 곳이 몇군데 있습니다. 스킨의 상단부분과 제목 폰트를 바꾸려고 합니다. 그래도 대체적으로는 만족하는 편입니다. 3단 스킨은 처음 써보는데 괜찮네요. 본문 크기가 좀 작아서 불만이기는 하지만 사진을 주로 올리는 블로그가 아니기 때문에 쓸만한것 같습니다.

본문의 광고도 좀 정리하고, 불필요한 버튼들도 삭제했습니다.


스킨 교체는 힘들기는 하지만 하고나면 성취감이 높은 작업인것 같습니다. 이제 스킨 교체도 성공적으로 이루어졌으니 포스팅하는 일만 남았네요. 추운데 이번 한주도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2개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