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케이스, 애플 스토어 정품 케이스

세상 이것저것에 대한 호기심 흑백테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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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12. 25. 09:00

아이패드를 구입한후 필름은 여자친구가 직접 붙였습니다. 아이폰과는 다르게 크기가 커서 붙이는데 조금 어려움을 겪었지만 그런데로 쓸만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이패드를 조금 더 소중하게 보관하기 위해서는 아이패드 케이스가 필요하겠더군요. 제품 보호 기능도 중요하지만 케이스가 있어야 아이패드를 세우기도 좋고, 가상 키보드를 사용할때도 케이스가 있어야 편리하겠더군요. 그래서 오프라인에서 아이패드 케이스를 골라볼라고 갔는데 가격도 비싸고 딱 마음에 드는 케이스도 없었습니다.

그러던중에 우연히 방문한 애플스토어에서 마음에 드는 케이스를 발견했습니다. 보통 케이스들이 4만원에서 7만원정도 하고 비싼것은 10만원이 넘는것이 보통입니다. 4만원대는 기능이나 재질이 마음에 안들고 7만원대 케이스도 저를 충족시켜주는 케이스는 찾기가 힘들었습니다. 근데 이 애플 정품 케이스는 가격도 저렴(4만9000원, 사실 저렴하지는 않죠)하고 기능도 어느정도 저를 충족시켜줘서 주문했습니다.

색이나 문양이 화려한 것을 싫어하는 편이라 애플 로고만 가운데 있는 케이스가 마음에 듭니다.



타자칠때는 접어서 세우고, 영화를 볼때도 케이스를 구부려서 세우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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