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의 아니게 블로그에 정치, 사회 이야기만 쓰다보니 블로그가 너무 무거워진 느낌입니다. 세상이 어수선해서 그렇겠지만 저는 즐거운게 좋거든요. 제 블로그 카테고리 중에 <오타의 달인>가 있습니다. 책이나 신문, 그리고 거리의 간판들을 저는 유심히 보는 편입니다. 때문에 오타를 자주 찾기도 하고 남들이 지나친 것을 찾기도 합니다.

어찌보면 이상한 취미이기도 하죠. ^^ 어제는 양천구청 문화회관에 <드림업> 시사회를 다녀왔습니다. 시사회 이야기는 나중에 포스팅 하겠습니다. 시사회에서 구청장님이 인사를 하기도 하는 불상사(?)가 발생하기도 했죠. 정치인들은 왜 그렇게 시도때도 없이 인사하는 것을 좋아하는지.....

어쨌든 시사회 자리를 배정받고 시간이 조금 남아 저녁을 먹으로 근처 패스트푸드점으로 갔습니다. 계산을 하고 영수증을 보니 <양천구청>을 <양청구청>이라고 해놨더라구요. 오타는 실수이지만 신뢰를 깍아버리는 중요한 요인입니다. 맥도날드 관계자중에 누가 혹시 이 포스팅을 보면 수정해주세요. ^^

Canon | Canon DIGITAL IXUS 110 IS | 1/30sec | ISO-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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