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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단체성향분석


조갑제닷컴에서 새로운 책을 만들었습니다. 몇달전에도 <MBC OUT>을 출판해서 무료로 배포하더니 이번에도 정가 10,000원의 책을 무료로 배포해주시더군요. 잘 받아봤습니다. 이번에 출간한 책은 <한국사회단체성향분석 가이드북>이란 책입니다. 좌파와 우파 그리고 중도성향의 사회단체들을 성향분석한 책이라고 설명해놨더군요.

가이드북이라곤 하지만 내용은 대체로 좌파단체들은 북한과 연결시켜 폭력적으로 묘사하는 반면, 우파단체들은 애국단체들처럼 설명하고 있습니다. 중도단체들은 국민의 정부와 참여정부 시절 북한문제이 있어 인도적 실천을 강조한 단체들을 마치 전향한것처럼 묘사하고 있구요.

한국 사회단체 성향분석 가이드 북 - 10점
김성욱 외 지음/조갑제닷컴
책에 특별한 내용은 없습니다. 월간지에 끼어주는 별책부록 같은 느낌입니다. 인터넷에 다들 있는 내용들인데다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지극히 주관적인 주장입니다. 이번에 검찰에 의해 국가보안법으로 기소된 사노련은 언급조차 안되어 있습니다. 그만큼 세력이 미약한데 무슨 내란죄를 적용하느니 마느니 국가가 국민의 사상을 통제하려는지 모르겠습니다.

미디어법 반대에 앞장섰던 언론노조를 좌파로 규정하고 있고 활동령과 영향력이 매우 큰 단체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거꾸로 정권과 보수단체들은 미디어법을 통해 언론을 장악하려고 하는 것이겠죠. 우파단체중에 국민행동본부라고 있습니다. 우파집회들을 보면 군복이나 군인모자를 쓰고 나오는 어르신들이 많죠. 그분들이 많이 소속된 단체입니다. 덕수궁의 노무현 전 대통령 분향소를 습격하고 영정을 빼앗아간 단체이기도 합니다. 그 단체를 아스팔트 우파의 상징이라고 하네요.

이책은 역사가 오래된 단체들도 서슴없이 비판합니다. 안창호 선생이 설립한 흥사단도 마찬가지입니다. 가이드북에선 중도좌파 단체로 규정하고 6.15 실천을 주장했다고 중도좌파 단체라고 하네요.


정권과 검찰, 보수단체들은 북한을 그토록 싫어하면서 하나의 사상을 강요하는 것은 어찌나 북한과 닮았는지, 웃음만 나옵니다. 적대적 공생관계라는 말이 실감이 납니다. 그토록 의지하던 미국마저 북한과 직접대화하는 모습을 보며 얼마나 속이 쓰렸을까요. 전직 대통령까지 나서 자국의 국민을 구하는데 앞장서는데 오바마를 닮았다는 우리의 이명박 대통령님은 어떤 노력을 하고 계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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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wrote at 2009.08.22 19:03
김대중 대통령에 대한 외국의 평가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2976605

김대중 대통령이 세운 불멸의 기록들
http://bopstory.tistory.com/399

딴지일보... [추모]청년 김대중에 대하여
http://www.ddanzi.com/articles/article_view.asp?installment_id=267&article_id=4654

딴지일보... [틈새논평] DJ가 옳았다.
http://www.ddanzi.com/articles/article_view.asp?installment_id=267&article_id=4629

DJ측 "<중앙> 문창극 칼럼, 최소한의 예의도 없다"
오늘자 <중앙일보>에 반론 게재...
"비자금 조성 의혹 보도들 모두 허위판명"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194643&CMPT_CD=P0000

DJ를 보내드리기 전 벗겨드려야 할 오해 5가지(1.“햇볕정책이 북한의 핵무기를 만들었다?” 웃기는 소리다 2.“정상회담 대가로 돈을 주었다?” 아니다, 현대의 대북사업권 대가다 3.“대북 퍼주기다?” 천만에, ‘퍼오기’ 시대가 오고 있다 4.“김대중은 친북좌파다?” 이제 더 이상 색깔론은 그만 5.“수조원대 비자금이 있다 더라” 천만에)
http://blog.ohmynews.com/cjc4u/294178

[특파원 리포트] 김대중 대통령의 이름값 (김대중 대통령의 이름이 또 다시 워싱턴에 회자되고 있다. 미셸 깡드시 前IMF총재, 제임스 울펀슨 세계은행총재, '레이건신화' 마이크 디버등)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9&aid=0000021711

[김 前대통령 서거] 민주화·대북 화해정책… 현대사에 큰 획(시련·영광 점철된 한국정치 50년의 거목)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908181627195&code=910100

[김 前대통령 서거] 암살·납치·사형선고… 5차례나 죽음 문턱에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908181616245&code=910100

후광 김대중 평전 [1회] 무수한 ‘총구’앞에서 살아남아
http://blog.ohmynews.com/kimsamwoong/286007

[김前대통령 서거] 그는 타고난 정치인이었다(논리정연하고 호소력 짙은 화술은 그의 가장 강력한 무기 화술의 천재, 필리핀 민주화의 영웅 고 비니그노 아키노와 넬슨 만델라와의 일화)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pol&arcid=0921390861&code=41111111&cp=nv1

김대중 가는 길이 곧 역사였다
[DJ의 일생] '한반도의 미래' 개척한 평화의 지도자 ("미국의 오바마 정권이 자리를 잡으면 올 가을부터 본격적인 북미 대화를 시작할 것이다.", "햇볕정책이 무슨 죄냐"…노무현의 중심을 잡아준 한마디, "햇볕정책이 무슨 죄냐"…노무현의 중심을 잡아준 한마디, 6·15는 하늘에서 떨어지지 않았다, 80년대 서독의 보수보다 못한 한국 보수, 그리고 DJ의 절망)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090818141445&section=01

청와대 출입기자가 본 DJ /굿바이 DJ
http://blog.ohmynews.com/airon/234797

노무현 역사 이어달리기, 질투는 없다
故노무현前대통령 "DJ는 그 시기에 가장 탁월했던 정치인"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152937&PAGE_CD=N0000&BLCK_NO=3&CMPT_CD=M0001&NEW_GB=

한국인 노벨상수상 가로막는 노벨상모독- "이상한 한국" 세계가 개탄하는 보수집단의 도넘은 노벨상 모독(노벨위원회 군나르 위원장 “오히려 한국의 정치적 반대자들이 김대중 대통령에게 상을 주면 안된다는 `기이한’ 로비가 있었다” 그는 또 "특정지역에서 김대중의 노벨상 수상을 반대하는 편지 수천통이 전달되었다"는 사실을 밝히고 "내가 노벨 위원회에 들어온 이래, 처음있는 일이었고 경악하지 않을 수 없었다." "왜 다수의 한국인들이 김대중의 위대함과 그의 민주주의를 향한 불굴의 의지에 감명받지 못하는지 그이유가 이해할 수 없을 뿐이다", 노벨평화상 수상자 오르타 대통령 인터뷰등)
http://www10.breaknews.com/sub_read.html?uid=81106§ion=section1§ion2

무책임 언론보도에 멍드는 국민(노벨평화상 로비설-조중동 망국론... 노벨위원회 “오히려 한국의 정치적 반대자들이 김대중 대통령에게 상을 주면 안된다는 `기이한’ 로비가 있었다”)
http://www.hani.co.kr/section-005100025/2002/10/005100025200210152255435.html

"DJ '노벨상 로비설'은 무지의 소치외부로비 있을 땐 해당자 제외해" [인터뷰]룬데슈타트 노벨위원회 사무총장(노르웨이 노벨위원회는 11일 <오마이뉴스>와의 이메일 인터뷰를 통해 최근 국내에서 논란이 되고있는 '2000년 노벨평화상 로비' 의혹에 대해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다. 가이르 룬데슈타트(Geir Lundestad) 노벨위원회 사무총장은 "노벨위원회가 뒷돈을 받았을 것이라는 주장은 매우 무례하다"며 한국내 논란에 대한 불쾌한 감정을 내비치기도 했다. 룬데슈타트 총장은 또한 "남북정상회담이 김 대통령 수상의 유일한 결정요인이 아니었다. 우리는 수년동안 민주주의와 인권을 위한 김 대통령의 투쟁노력을 추적해 왔다"고 덧붙였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090794

보수측의 대북지원 현금 '뻥튀기' 논란
지난 10년간 정부가 북한에 지원한 '현금'이 실제로는 40만 달러에 불과한데도, 7천배가 넘는 29억 달러로 부풀려져 여론을 호도하고 있다는 비판이 거세다.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199697

[DJ서거]국가 위기마다 ‘DJ노믹스’처방…IT강국 터 닦았다(김대중 경제팀 노력의 결과, 우리경제는 세계가 놀랄만한 속도로 제자리를 찾는데 성공했다. 과감한 기업ㆍ금융 구조조정, 공적자금을 활용한 속도 빠른 부실 정리, 외채 정리와 외환보유고 확충을 통한 국가신용도의 신속한 회복 등 그는 한국경제를 위기에서 탈출시켜 이후 경제성장의 기틀도 만들어냈다. 최악의 위기에 빠졌던 한국경제를 정상궤도에 올려놓은 김 전 대통령의 경제적 성과에 이견을 다는 이는 없다. 작년 미국에서 촉발된 금융위기 속에서 지난 98년 이후 그가 펼친 외환위기 극복 과정은 배워야 할 선례로 수 차례 주목받기도 했다. 김 전 대통령은 떠났지만 그가 한국경제에 기여한 족적은 지워지지 않을 것이다.)
http://www.heraldbiz.com/SITE/data/html_dir/2009/08/18/200908180669.asp

<DJ정부 최대 경상흑자…경제성적 우수> 역대 정권 중에서 고 김대중 전 대통령 재임 시절에 우리나라의 경상수지 흑자가 가장 많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김대중 정권은 경제가 파탄 난 외환위기 직후 취임했지만, 대외 지급능력을 의미하는 외환보유액 확충과 물가 관리 측면에서도 선전했다. 전문가들은 저성장 기조 탈피 등 미완의 과제가 있기는 하지만 국가적인 재앙인 외환위기를 극복한 점만으로도 김대중 정권이 경제 측면에서 상당한 역할을 했다고 평가했다. 현대경제연구원 유병규 경제연구본부장은 "IT 발전의 전기를 마련했을 뿐 아니라 우리 경제를 지식경제 시스템으로 전환해 IMF 졸업 이후의 경제 발전이 가능했다"며 "외신들이 한국을 `IMF 모범생'이라고 극찬했을 정도"라고 말했다. 한국경제연구원 허찬국 선임연구원은 "기업과 은행이 줄도산하고 순식간에 150만명이 일자리를 잃는 `재앙'이 덮쳤는데도 사회적인 파장을 최소화하면서 조기에 수습한 것은 김 전 대통령 특유의 `설득의 리더십' 덕분이었다"고 평가했다. 이 밖에 기업 재무구조, 고용 유연성, 공공부문 개혁 등 우리 경제의 구조를 개선한 점도 김 전 대통령이 거둔 큰 성과로 꼽혔다.
http://news.nate.com/view/20090820n01972

MB “한국, 1990년대 말 금융위기 극복 비결은” WSJ에 기고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090327500012

MB, '잃어버린 10년'이라던 김대중 업적을 극찬? 이명박 대통령의 美 <월스트리트 저널> 기고문을 보고 느낀 점
http://www.nakorean.com/news/articleView.html?idxno=13645

경제계,경제단체 "외환위기 조기극복 이끌어" [민주화에 큰 족적을 남기셨으며 IMF(국제통화기금) 경제위기 때는 해외투자 유치에 적극 나서 경제의 조기 회복에 기여하셨다. "경제계는 이러한 김대중 전 대통령 생전의 `나라사랑` 정신을 높이 기리며 어려운 경제 상황을 조기에 극복하는 데 적극 나서 선진 일류국가 건설에 더욱 매진하겠다", "김 전 대통령은 기업을 위하고 기업을 이해했던 지도자였다"면서 "금 모으기 등 국민적인 노력으로 IMF 사태를 조기에 극복했던 것은 지금도 잊을 수 없는 일"-전경련,한국무역협회,대한상공회의소,중소기업중앙회, 대기업등..)
http://news.mk.co.kr/outside/view.php?year=2009&no=438490

함세웅 신부,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는 노 전 대통령 죽음에 대한 충격 때문˝
http://1318virus.net/modules/news/view.php?id=14384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어록모음 "난 모두를 용서했다"
http://news.mk.co.kr/outside/view.php?year=2009&no=437813

美오바마 대통령, 애도성명 발표 "DJ 헌신.희생 안잊혀질 것" ("용기있는 민주화와 인권 투사인 김 전 대통령의 서거로 슬픔에 빠졌다" 美국무부 "한국 민주주의의 상징"중략)
http://news.nate.com/view/20090819n01354?mid=n0207

英 여왕 "세계 민주주의 역사에 큰 획"( 서거를 애도하는 조문- "김 전 대통령의 1998년 런던 방문과 그다음 해 이뤄진 저의 공식 방한 당시의 행복한 기억이 떠오른다"며 "김 전 대통령은 세계 민주주의 역사에 큰 획을 그은 중요한 분이고,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한 노력으로 노벨평화상을 수상해 정말 기뻤다" )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090819151104174&p=yonhap

김대중ㆍ바이든 ‘특별한 인연’ 넥타이 일화 (평소 가장 존경하는 지도자로 김대중 전 대통령을 꼽았던 바이든 부통령, 1981년 ‘내란음모사건’ 연류 혐의로 사형을 선고받은 김 전 대통령은 미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의 사형 중단 요청으로 감형돼, 이듬해 미국으로 망명을 떠납니다. 지한파이자, ‘대북 포용정책’ 지지자였던 바이든 부통령은 이때부터 김 전 대통령과 교분을 쌓기 시작합니다. 두 정치인의 인연은, 넥타이에 관한 일화로 유명합니다.)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090821102407137&p=yonhap

클린턴 부부 “김 前대통령 그리울 것” ("김대중 전 대통령은 용감하고 강력한 이상을 가진 지도자였다"며 "한국이 심각한 경제위기를 넘어서게 하고 한반도 평화를 위한 길을 닦고 국제적으로 인권을 보호하는데 앞장섰다"고 김 전 대통령의 업적을 기렸다. 그는 "김 전 대통령이 대통령이 된 후 나는 남.북한의 화해를 위해 그와 함께 일하는 영광을 누렸다"며 "햇볕정책이 한국 전쟁 이후 어느 때보다도 영속적인 평화에 대한 희망을 제공했다"고 평가했다.)
http://media.daum.net/foreign/others/view.html?cateid=1046&newsid=20090819071003540&p=ned

리비어 "한국의 민주주의는 DJ 노력의 결과"(남북관계는 물론 민주화와 인권, 자유를 위해 노력해 이룬 모든 것이 가장 위대한 업적이라고 생각한다. 위기 회복에서 김 전 대통령이 한 것이 충분한 인정을 받지 못했다고 생각한다. 김 전 대통령이 한국의 민주화.인권.남북관계에서 이룬 엄청난 업적과 그가 한국 역사에서 얼마나 중요한 인물인지, 얼마나 많은 미국인들이 그를 추앙하는지도 서한에 담을 예정이다.)
http://news.nate.com/view/20090819n00250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명복을 빌며… 세계인이 보내온 마지막 인사(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 고이즈미,준이치로 전 일본 총리,예이르 루네스타 노르웨이 노벨위원회 사무총장,장쩌민 전 중국 국가주석)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372077.html

<종합> 김 前대통령 서거, 세계 지도자들 반응 (美오바마대통령 공식 성명 발표, 영국, 독일,프랑스,일본 현 전총리,야당대표(정부), 중국국가주석, 노르웨이,노벨평화상수상자 고르바초프 전 소련대통령,김 전 대통령의 40년 지기인 리하르트 폰 바이체커 전 독일 대통령 "김 전 대통령은 한국에서 뿐만 아니라 이 같은 중요한 가치를 수호하기 위해 헌신하고 있는 전 세계의 모든 사람들로부터 존경받는 지도자" 쿠슈네르 장관)......... 그외, 미국의 부시 전 대통령 부자 이희호 여사에게 위로편지 보내와 콜린 파월 전 미 국무장관과 애도... 이날 데니즈 오즈멘 터키 대사, 시게이에 토시노리 일본 대사, 필립 티에보 프랑스 대사, 마크 포폴라 미국 부대사, 인스타인벨 노르웨이 대사, 스페인 대사, 이탈리아 대사, 엘살바도르 대사, 청융화 주한중국대사 참사관, 와다 하루키(和田春樹) 도쿄대 명예교수 등이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http://news.nate.com/view/20090819n00324

유럽 신문들, "DJ, 민주화 위해 헌신"
http://news.nate.com/view/20090820n03038

DJ 전 대통령을 존경하는 해외 지인들
http://breaknews.com/sub_read.html?uid=108169&section=sc1

"美여기자 석방 DJ가 도와" 그레그 전 대사 ( "김대중 전 대통령이 북핵문제로 얼어붙은 북미관계를 풀기 위해 오바마 대통령에게 친서를 보냈고 이를 전달하는 과정에서 클린턴 전 대통령이 북한 방문을 결심했다" 올해 초 오바마 대통령에게 난항을 겪고 있는 북미 관계를 발전시킬 수 있도록 조언하는 편지를 써 달라고 김 전 대통령에게 요청했다는 것.)
http://media.daum.net/foreign/america/view.html?cateid=1043&newsid=20090819064303753&p=newsis

WSJ, "세계 13위 경제대국.민주주의…김 전대통령의 유산"
http://media.daum.net/foreign/others/view.html?cateid=1046&newsid=20090819143113380&p=mk

김 前대통령 서거 세계 언론 반응("아시아의 넬슨 만델라" 미국,영국,독일,프랑스,스위스,러시아,중국,일본,인도,대만홍콩,배트남필리핀,태국,호주,남미,아랍권- 전세계 주요 언론은 18일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에 대해 "한국의 민주주의와 통일의 초석을 다진 정치인이 숨졌다"며 파란만장했던 일대기와 함께 비중있게 보도했다. 각국 언론 매체들은 특히 김 전 대통령의 햇볕정책과 IMF(국제통화기금) 경제위기 극복, 노벨평화상 수상 등에 대해 높이 평가했다.)
http://news.nate.com/view/20090818n20587

노벨평화상의 나라 노르웨이 '추모 물결' (노벨위원회 "수상자 선택에 자부심", "용서와 화해의 정치, 만델라와 비슷" )
http://news.nate.com/view/20090819n0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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