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YON ARENA :: 아레나 폰의 스틸 외장의 느낌을 가지고 있는 박스▲


CYON ARENA폰과 만나다.  

 
ARENA

편리한 사용자 환경과 최상의 멀티미디어 기능을 구현.
큐브 형태의 3차원 UI 제공.
국내최초 돌비(Dolby) 모바일을 적용해 최고의 음향을 구현.
스테인리스와 알루미늄 소재가 조화된 최초의 메탈 터치폰.


▲CYON ARENA :: 아레나는 로마시대의 원형 경기장을 의미한다.▲


아레나(ARENA)는 고대 로마시대의 원형 경기장이란 뜻을 가지고 있다. 현대에는 공연장이란 포괄적인 의미로 쓰이기도 한다. 아레나폰은 애칭에 걸맞게 고대 검투사의 갑옷처럼 튼튼한 느낌을 가지고 있다. 전면에는 스테인리스 스틸과 강화유리를 통해 내구성을 강화했고 후면에는 알루미늄 소재를 사용해 외부의 충격이나 긁힘에 강하게 만들었다.

▲CYON ARENA :: 핸드폰이 담겼다기 보다는 단단한 다이아몬드 같은 광물의 느낌이다.▲


박스를 오픈하면 차가운 금속성을 지닌 아레나폰이 보인다. 색상은 중후한 티탄실버였는데 세월이 지나도 변함없을 것 같은 단단한 표면을 자랑했다.


기본 구성품은 다른 핸드폰과 큰 차이는 없었다. 본체, 설명서, 배터리, DMB 안테나, 스테레오 이어마이크, 충전거치대,어댑터 같은 기본 품목은 빠짐없이 잘 구비되어 있었다.

▲CYON ARENA :: 일반 이어폰과 동일한 잭이라 기존에 쓰던 제품을 사용할 수 있다. LG의 꼼꼼함이 돋보이는 부분이다.▲


스테레오 이어마이크는 조금 특별했다. 핸드폰과 연결되는 최종부위는 LG제품의 공통인 20핀이지만 중간에 있는 잭을 통해서 일반 이어폰과 호환이 가능하게 만들어 졌다. 그로인해 다사 이어폰은 물론 헤드셋까지도 사용이 가능해 사용자의 편의성이 극대화 되었다. 아레나에 포함된 이어폰도 커널형 제품이라 귀에 부담이 안 가서 참 좋았다.

▲CYON ARENA :: 아레나폰의 배터리에 새겨진 꽃문양▲


배터리도 LG의 세심한 배려가 느껴졌는데 잘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도 신경을 쓴다는게 참 대단했다. 한번 본체에 장착되면 1-2일은 보지도 않을 배터리까지 신경쓸만큼 제품에 대한 열정을 가진 아레나 디자이너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슈나이더 社의 인증을 받은 렌즈는 정말 최고였다. 차후에 리뷰에서 다루겠지만 정말 사진 찍는 맛이 났다. 그리고 모바일 기계에선 최초로 시도한 DOLBY 2.0 사운드도 최고였다. (이런 세세한 스펙에 관해선 다음번 리뷰에서 자세히 다룰 예정이다.)


솔직히 멋진 표현은 다 집어치우고 진짜 느낀점을 표현해 본다면, 아레나 폰을 들고 길을 걷다가 불량배를 만나면 바로 폰을 무기삼아 몇번의 타격을 가해도 전혀 물리적인 문제가 없을 듯 하다. 그후에 제압한 상대를 처리하기 위해 아레나 폰으로 경찰서에 112 신고를 할때 어떤 기계적 오류도 없이 통화가 잘 터질거 같다.


튼튼한 전면은 살펴봤고 이젠 내부를 살펴보자. USIM카드 슬롯과 외장메모리 슬롯, 그리고 배터리 슬롯이 보인다. 모든 제품을 장착했을 때 유격없이 잘 맞았다. 리뷰 중간중간에 배터리만 장착하고 커버없이 움직여도 배터리가 빠지지 않을만큼 조밀함을 보였다.


CYON ARENA의 장점 S-CLASS UI를 만끽하다.  
 

김태희의 예쁜 목소리로 S-CLASS에 관한 전반적인 설명을 들을수 있는 영상이다. 설명을 숙지했다면 아래에 있는 동영상을 통해 전반적인 아레나폰의 인터페이스를 살펴보면 된다. 아레나폰의 S-CLASS 시연장면을 담은 HD 동영상이다.



아직 S-CLASS를 경험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유용한 영상이 될거라 생각한다. 어떤식으로 반응하는지 살펴보고 아레나폰을 느끼고 평가해 보길 바란다.


아레나폰에서 가장 자주 사용하게 되는 탑메뉴이다. 순서를 바꿀 수 있으므로 우선순위가 높은 프로그램을 앞쪽으로 하는게 좋다. 핸드폰을 기울이는 각도에 따라 가로, 세로로 변경되는 화면이 인상적이다.

간편메뉴라 불리는 홈모드이다. 자주 사용하는 프로그램들을 등록해서 쓸 수 있어 무척이나 유용하다. 새로 등록하는 방법은 9개의 프로그램중 아무거나 하나를 2초 정도 눌러 편집모드로 들어간후 원하는 프로그램을 선정해 주면 된다.


다음은 위젯 메뉴인데 원하는 항목만을 켜둘수 있어 무척이나 유용하다. 차후에 업데이트나 다운로드 방식을 통해 위젯이 추가되었으면 한다. 주식정도라던가 환율정보 같은 위젯의 개발이 필수적인듯 하다. 편집하는 방법은 간편메뉴와 동일하다.


이번엔 멀티미디어 메뉴이다. 자주 듣는 곡이나 중요한 사진들을 선별해서 올려둘수가 있다. 물론 여러장이 가능하기 때문에 유용하게 쑬 수 있을듯 하다.


마지막으로 전화번호 메뉴이다. 해당 전화번호를 저장할 때 얼굴을 사진으로 찍어 같이 저장하면 이름과 얼굴이 메뉴에 뜨게 된다. 그로인해 직관적으로 사람들을 관리할 수 있게 된다. 친한 사람들 5-6명정도를 관리한다면 정말 유용하게 쓸 수 있을듯 하다.
이상으로 아레나폰의 개봉기 및 기본적인 UI를 살펴보았다. 출시전부터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받았던만큼 다양한 의견들이 웹상에서 논의중이다. 스펙다운에 관한 불명예를 잘 극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자료출처 : http://cetizen.com -세티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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