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사회의 중추세대는 3040입니다. 사회적으로 가장 왕성하게 활동하는 세대이면서 동시에 가장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세대이기도 합니다. 그들에게 비전을 갖게 하자는 캠페인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바로 '쉐어더비전'이라는 이름아래 4D 영화도 만들어져 상영했고, 이병헌과 아이리스의 양윤호 감독이 만들어 상영되었습니다.

그와 함께 더불어 다음달에는 쉐어더비전 비전콘서트를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10월 21일에 열린 비전콘서트에서는 '나는 가수다'를 통해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는 임재범과 국민할매 김태원의 부활 그리고 포맨, 소울맨이 프로젝트 앨범을 만들고 뮤직필름 '쉐어더비전'도 만들고 공연도 한다고 합니다. 다만 아쉽게도 임재범은 프로젝트 앨범에만 참여하고 비전콘서트에는 참석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대신 새로운 비전송을 부를 뮤지션이 참여한다고 합니다. 그 뮤지션을 바로 네티즌들이 선정한다고 하네요.
 
비전콘서트는 2011년 10월 21일 금요일에 열릴 예정인데요. 특이하게 장소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콘서트가 열릴 장소는
쉐어더비전 홈페이지에서 투표를 통해 정해진다고 합니다.


투표는 콘서트 장소와 새로운 비전송을 노래할 가수를 선정할수 있습니다. 잠실 실내체육관, 용산전쟁기념관, 워커힐 비스타홀, 플로팅 아일랜드 중에서 선택을 하면 되는데요. 제 개인적인 바램으로는 건물 내부보다는 시원하게 한강이 보이는 플로팅 아일랜드에서 비전콘서트가 열렸으면 좋겠습니다.

쉐어더비전 콘서트 이벤트 참여하기 http://www.sharethevision.co.kr/

아울러 새로운 비전송을 부를 가수를 선정하는 이벤트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록밴드를 좋아는데요. 이점에서 임재범과 겹치기는 하지만 록은 역시 보컬 혼자보다는 밴드가 있어야 제맛이라는 생각과 그리고 부활의 리더 김태원씨가 역경을 견뎌내고 지금의 위치에 섰다는 점이 비전이라는 단어와 가장 잘어울리지 않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존의 비전송을 부른 가수들이 아니라 새로운 뮤지션을 선택해야 하지만 부활만큼 [비전]이라는 단어와 잘 어울리는 팀은 없는것 같은데 과연 어떤 뮤지션이 새로운 비전송을 부르게 될지 기대가 됩니다. 

 

네명의 가수 모두 이름만 들어도 노래 실력 하나만큼은 대한민국 최고가 아닐까 생각되어 집니다. 유투브를 살펴보니 '쉐어더비전' 영상이 많이 공개되어 있네요. 가장 유명한 두 가수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먼저 부활의 '가슴에 그린 성' 영상입니다.



다음 영상은 나는가수다에서 열창을 했던 임재범의 쉐어더비전입니다.




콘서트 장소 선정과 가수 선정에 참여하면 추첨해서 모바일 티켓을 준다고 하니 가을 최고의 가수들의 멋진 공연에 참석하고 싶은 분들은 투표에 적극 참여해도 좋을것 같습니다. 저도 아내와 함께 실력파 뮤지션의 노래를 듣고 싶어서 투표에 참여했는데 꼭 선정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투표에 참여할수 있는 기간이 며칠(9월 30일까지)남지 않았으니 얼른 참여하세요.

참고로 이벤트에 참여하시면 쉐어더비전 콘서트 티켓뿐만 아니라 아이패드2와 스카이 베가레이서도 경품으로 받을수 있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쉐어더비전 페이스북과 사이트를 통해 알아보세요.

쉐어더비전 이벤트 : www.sharethevision.co.kr
쉐어더비전 페이스북 : http://www.facebook.com/windsorwhisky

‘본 포스팅은 Windsor Entertainment 로부터 활동비를 받고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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