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많이 풀렸습니다. 올 겨울은 유난히 추웠는데 어느덧 봄이 왔습니다. 그래도 아침 저녁으로는 꽤 쌀쌀하고 아직 꽃샘추위도 남아 있다고 하니 건강에 유의해야 겠습니다. 저는 스마트폰을 산 이후에 아침마다 문밖을 나서기전에 일기예보를 어플로 확인하는데요. 온도와 날씨에 따라 입는 옷이나 그날 동선을 정합니다. 하지만 이 온도라는게 몸에 와닿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숫자로 표기해주기는 하지만 "어제보다 추웠는지 오늘은 얼마나 추운지 혹은 따듯한지?" 잘 알수가 없죠. 요즘은 체감온도를 표기해주기도 하지만 어제와 오늘 날씨를 같이 알려준다면 사람의 체험상 가장 정확하겠죠. 어제와 비교해서 '어제보다 춥거나 따뜻한지' 비교해주는 날씨 어플 '어제오늘"이 출시되었습니다.


그동안 민간 날씨제공업체의 어플이나 '올레날씨' 어플을 많이들 사용하셨을텐데요. 부가적으로 '어제오늘' 어플을 같이 사용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기상청 실시간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니 믿음이 갑니다. 어플을 실행하면 상단에 어제와 오늘의 날씨가 아이콘과 숫자로 표시됩니다. 위치기반으로 현재 사진의 위치에 맞는 날씨를 자동으로 제공해 줍니다.


어제오늘 날씨 비교와 함께, 체감온도와 아침저녁 시간대별 날씨, 최고최저온도 어제 오늘 비교, 기상예보를 문자로 제공해줍니다. 숫자로 날씨를 체감할수 없는 분들에게는 어제와 비교해주니 좋을것 같습니다.


개발기를 편지 형식으로 남겨놨는데 재미있습니다. 딱히 필요는 없을것 같으면서도 있으면 좋은, 없으면 찾고 싶은 어플이라고 생각됩니다. 아이폰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세요.

하오 
wrote at 2011.06.11 00:17
ㅎㅎ저두 이거 쓰는데
날씨 앱중에 제일 괜찮은것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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