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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한 정보

종이비행기 국가대표? 코리아컵 종이비행기 대회

어릴적에 종이비행기 많이 접어서 날렸습니다. 종이만 있으면 혼자 또는 여럿이 놀 수 있는게 종이비행기라 심심할때 아주 좋은 놀이 도구였습니다. 아주 어릴적에도 가지고 놀았지만 고등학교때까지 종이비행기를 접었던 것 같습니다. 쉬는 시간에 교실 창문을 활짝열고 친구들과 누가 멀리 날아가나 내기를 했던 기억이 나네요. 공책 찢어서 접기도 하고, 스케치북으로 접기도 하구요. 더 멀리 날리고 싶은 욕심에 교과서 표지를 접어서 날린 기억도 있습니다. 또 친구들마다 각자 접는 방식이 달랐죠. 제비처럼 말아서 접기도 하고 콩코드 모양으로 접어서 날리기도 하구요. 하지만 나이가 들고 마지막으로 종이비행기를 날린적이 언제인지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로 잊고 지냈습니다. 그런데 신문을 보니 정식으로 종이비행기 대회를 개최한다..

2009.09.30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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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적 시선

자전거 타고 목동야구장 가기

일요일날 늦게 일어나 창문을 여니 전날까지 비때문에 흐리던 하늘이 언제그랬냐는 듯이 맑았습니다. 날씨도 좋고 여자친구와 나들이를 가기로 했습니다. 목적지는 목동야구장, 이동수단은 자전거! 북아현동에서 목동야구장까지 자전거를 타고 가기로 했습니다. 목적지까지 자전거로 약 20킬로 미터의 거리입니다. 먼거리 같지만 자전거를 타고 가니 금방이더군요. 한강시민공원의 자전거도로를 잘 이용해서 가면 1시간 조금 넘으면(초보자) 도착할 수 있는 거리입니다. 주말 날씨가 좋아 많은 분들이 자전거를 타고 계시더군요. 자전거를 타고 양화대교를 넘는 것은 처음인데 다른 다리보다는 폭이 좁아서 반대 방향에서 자전거나 사람이 올때는 조심해야 할 듯합니다. 요즘 한강고수부지는 오세훈 시장의 한강르네상스때문에 여기저기 파헤쳐져 있..

2009.06.24 게시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