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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어답터

[어플추천] TV볼땐 TV토커스로 수다떨자

여러분은 하루에 얼마나 TV를 시청하시나요? 저는 아침에 일어나서 뉴스를 보기 위해 TV를 보고 저녁엔 오락프로나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을 보기 위해서 TV를 봅니다. 아내는 드라마를 보기 위해서 몇시간을 TV 앞에서 보내곤 합니다. TV를 바보상자라고 하기도 하고 요즘엔 인터넷이 연결된 TV가 등장해서 옛날처럼 바보상자라고 하기엔 조금 달라졌습니다. 물론 TV를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바보상자가 되느냐 광고 문구처럼 스마트TV가 되느냐는 달라지겠죠. 어쨋든 TV는 재미있습니다. 하지만 혼자 보는것보다는 여럿이 함께 어울려 보는게 더 재미있지 않나요? 그것이 스포츠이건 드라마이건 혹은 연예오락프로이건 배우에 대한 험담(?)도 하고 스토리에 대한 이야기도 하면서 보면 더욱 재미있습니다. 예전에 할머니가 일일..

2011.09.29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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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어답터

[아이폰 어플 추천] 'TV편성표' 앱, 오늘은 어떤 프로그램을 볼까?

보고 싶은 채널을 찾아 리모컨을 이리저리 돌리고 계시고 있나요? 혹은 보고 싶은 프로그램이 몇시에 어느 채널에서 하는지 몰라서 컴퓨터를 켜거나 신문 편성표를 찾고 계시나요? 이제 아이폰 어플로 TV 편성표를 확인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이 출시되었습니다. [TV 편성표] 앱은 KBS, SBS, MBC와 같은 지상파뿐만 아니라 케이블 방송과 스카이라이프 채널도 검색할 수 있습니다. TV편성표 앱을 실행하면 오른쪽 사진처럼 지상파 방송의 현재 시간 프로그램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6시에 맞춰 캡쳐한 모습인데 각 방송사별로 현재 방송되고 있는 프로그램이 무엇인지 알 수 있습니다. KBS를 선택해봤습니다. 왼쪽 사진처럼 KBS1 채널에서 현재 하고 있는 프로그램부터 이후 방송순서까지 시간대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11.04.13 게시됨

비판적 시선

TV에 나오는 맛집들 과연 믿을 수 있을까?

믹시에서 글을 둘러보다가 EOSTORY님의 글(인터뷰 촬영하고 돈을 요구하는 모 케이블티비 프로...)을 읽었다. 공중파나 케이블에서 흔하디 흔한 맛집 소개 프로그램들, 그중에 케이블은 여러가지 구조상 저런 일이 비일비재한것 같다. 특히 케이블엔 자체 제작이 아닌 외주 프로그램이 대부분인데 외주제작사에서 저런 장난을 많이 한다. 실제 방송에 나온 집들을 가보면 실망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방송에선 손님과 리포터들이 먹다 죽을 정도로 맛있는 표정과 감탄사를 뱉어내지만 정작 가서 맛을 보면 그저 그런 맛집이다. 물론 맛이란 것이 다분히 주관적인 분야이고 분명 맛집 소개를 보고 가서 먹어보면 맛있는 집도 있다. 내가 말하려고 하는 것은 맛집 소개 프로그램의 공정성 문제이다. 나와 아주 친한 후배가 군대를 다녀..

2009.03.26 게시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