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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영화관

굿바이보이, 우리와 당신의 80년대를 추억하며

80년대를 추억할수 있는 '굿바이보이' 시사회에 다녀왔습니다. 5월 23일 낙원상가의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시사회가 열렸습니다. 아트시네마는 처음 가봤는데 좋은 영화들을 상영하는 곳이더군요. 영화 상영전에 주인공인 진우역을 맡은 연준석과 진우의 아버지역을 맡은 안내상씨 그리고 노홍진 감독이 무대인사를 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관객과 호흡하려는 배우와 감독의 털털한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요즘 80년대를 배경으로 한 영화들이 많이 개봉되고 있습니다. 흥행몰이를 하고 있는 '써니'를 비롯해서 많은 영화들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폭력과 뻔한 코미디 영화에 지친 관객들이 몰려들고 있는것 같습니다. 비단 영화뿐만 아니라 음악도 80~90년대 노래와 가수들이 다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문화 전반에 유행처럼 번..

2011.05.24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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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적 시선

이선희 시의원 시절 홍보물과 공약은?

요즘 70~80년대에 활동했던 가수들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쁘고 잘생긴 아이돌 가수에 대한 인기는 여전하지만 음악성을 갖춘 가수들에 대한 그리움이 있는것 같습니다. 대표적으로 다시 활동을 시작한 김완선과 요즘 예능에 자주 모습을 보이고 있는 이승기의 스승으로 잘 알려진 이선희가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맑은 음색으로 감동을 주었던 가수 이선희가 한때 정치에 몸 담았던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입니다. 91년 6월 20일에 치뤄진 선거에서 27세에 마포에서 시의원으로 출마 당선되었습니다. 정당은 당시 여당이었던 민자당 소속이었습니다. 지금이나 그때나 연예인들의 인기를 이용한 정당의 전략이 아니었나 생각되어 집니다. 요즘도 그렇지만 당시엔 어린 여가수가 정치를 한다는 것은 큰 이슈가 되었습니다. ..

2011.05.04 게시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