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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어답터

아이폰 다이어리 어플 추천, Flava 일상의 모든것을 기록하자.

아직도 많은 분들이 연말이나 연초가 되면 서점에서 '다이어리'를 고르는 모습을 볼수가 있습니다. 새출발을 하는 의미에서 그리고 내 삶을 기록하는 의미에서 다이어리를 많이 사용합니다. 다이어리에 일기나 오늘 한일 또는 내일 할일을 적어나가다보면 왠지 뿌듯해지고 시간이 지난후에 들여다봤을때 '참 열심히 살았구나!'라고 느낄수 있어서 좋습니다. 또한 직장인이라면 어떤 아이디어가 떠올랐을때 메모를 해두면 나중에 쓸모가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제는 종이다이어리보다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를 통해 일기를 쓰거나 일정을 조정하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많은 다이어리와 메모 어플이 존재하고 있습니다만 오늘은 Flava라는 어플리케이션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Flava는 다양한 방식으로 기록을 할 수 있습니다. 사..

2011.09.07 게시됨

책과 영화관

그들의 무덤은 구름속에, 엄마가 들려주는 아우슈비츠 학살 이야기

많은 약소민족들이 제국주의 국가들에게 탄압을 받고 많은 사람들이 학살을 당했습니다. 특히 전쟁이라는 이름아래 많은 사람들이 죽어갔습니다. 이는 먼나라의 이야기도 아니고 먼 옛날의 이야기도 아닙니다. 대한민국에서도 있었던 일입니다. 한국전쟁 당시 인민군과 빨치산에 의해 사람들이 죽고 또 경찰과 국군에 의해서도 많은 죄없는 민간인들이 죽어갔습니다. 세계적으로 제일 대표적인 민간인 학살이 바로 나치에 의한 유대인 학살입니다. 불과 몇년사이에 수백만명의 유대인이 수용소의 가스실에서 죽어갔습니다. 이들은 화장되었는데 책 제목이 의 이유이기도 합니다. 죽은 부모나 친척들의 시신이나 무덤을 찾고 싶어도 찾을수 없기 때문입니다. 대표적인 수용소인 아우슈비츠 수용소. 그리고 유대인 학살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저..

2009.11.15 게시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