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그 와이브로, 9호선 지하철에서 사용하기

세상 이것저것에 대한 호기심 흑백테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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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9. 18. 14:12

광화문 KT 올레스퀘어 [에그2 체험단] 발대식

에그2.0 체험단에 선정이 되어 요즘 어디 갈때마다 에그를 챙겨 다니고 있습니다. 요금 걱정없이 아이폰이나 노트북으로 인터넷을 할 수 있으니 좋더라구요. 더군다나 여자친구까지 옆에서 같이 신호를 잡아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는 출퇴근을 주로 자전거 아니면 지하철을 이용합니다. 요즘은 통 바빠서 자전거를 타지 못하고 지하철을 이용해 다녔는데요. 무료한 출퇴근 시간에 에그를 이용해서 인터넷도 하고 뉴스도 보고 뮤직비디오도 보며 오니 국회의사당역까지 금방 오더군요.

9호선에서 에그를 사용해봤습니다. 지하공간에서도 달리는 지하철에서도 안정된 신호를 잡아주더군요. 불과 몇년전만해도 이런 세상이 오리라고 생각했겠습니까? 014xx 모뎀을 사용하던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동하면서도 인터넷을 자유자재로 할 수 있다니 말입니다. 변화를 몸소 겪으면서도 놀라울 따름입니다.


지하철안에서 위와 같이 제 에그의 신호가 잡히네요. 이름을 제 별명인 mansoo로 설정해놨습니다. 지하철이 서 있을때 말고 한창 달리던 중에 캡쳐한 화면인데 와이파이 안테나가 강하게 잡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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