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보조배터리 애니차지4

세상 이것저것에 대한 호기심 흑백테레비

·

2010. 4. 8. 13:43

지난 3월에 아이폰을 구매했습니다. 네이버 스마트폰까페(http://cafe.naver.com/bjphone.cafe)에서 구매했는데 현재는 공구가 끝났네요. 아이폰 가격이야 전국 어딜가나 오프라인이나 온라인이나 같을테고 결국은 채권료+가입비+유심비 면제냐 아니냐 거기다 사은품을 무엇을 주느냐에 따라 다를것입니다.

스마트폰까페에서 공구한 아이폰은 삼면제에다가 허그유 전신필름과 애니차지4 그리고 아이워크 보조배터리를 받는 조건이었습니다. 매장이나 다른 곳의 공구도 둘러봤는데 제가 판단하기엔 가장 좋은 조건이더군요. 오늘은 아이폰을 사면서 받은 보조배터리 애니차저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아이폰의 가장 큰 단점을 꼽자면 배터리일 것입니다. 배터리가 분리가 안되고 사용시간도 짧기 때문에 불만이 적지 않습니다. 타 핸드폰 판매사에서 이것을 약점으로 잡아 대대적인 선전을 하기도 했었죠. 외근이 많은 아이폰 유저들은 보조배터리가 필요합니다. 애니차지4의 용용량은 4,800mAh입니다. 실제 충전을 해보니 충전는 잘되더군요. 아이폰을 두번 완충할 수 있는 용량이라고 합니다.

애니차지를 완충하는데는 약 5~7시간 정도가 걸립니다. 멀리 외출할때 애니차지를 챙기면 든든합니다. 다만 무게가 조금 나가기때문에 이점은 감안하셔야 합니다. 온라인 최저가격은 51,700원이더군요. 처음에 이런 사은품을 챙겨주는 곳에서 아이폰을 구매해야 할 것 같습니다. 무게는 160g입니다.

애나차지4

버튼을 누르면 배터리 용량을 체크할 수 있습니다

애니차지를 충전하는 모습

애니차지와 아이폰

 

12개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