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4월 12일 일요일 밤 11시 30분. 친구들과 저녁을 먹고 집에 돌아와 컴퓨터를 켜고 블로그를 보니 아래와 같은 문구가 나오더군요. 오늘은 4월 12일인데.....일요일인데....금요일 4월 10일 정기점검이라고 뜨더군요.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날짜는 그렇다치고 블로그를 접속한 시간은 밤 11시 30분인데 정기점검 시간은 새벽04:00~06:00.
잠시 제가 잘 못 본줄 알았습니다. 저녁부터 친구들과 술을 꽤 먹었거든요. 벽에 걸린 시계를 보니 제가 취해서 잘 못 안건 아니더군요. 티스토리가 취한건지...몇번 새로고침을 눌렀더니 지금처럼 글을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른 블로거님들의 포스팅을 보니 간혹 티스토리의 잦은 오류에 관한 글들이 있는데 이런것도 포함되겠죠. 좀 더 안정적인 시스템 관리가 요구되는 것 같습니다. 미니홈피에서 티스토리로 이동한지 3주째로서 점점 재미 붙여가고 있는데 이런 경우도 생기는 군요.  

부디 정기점검은 정해진 일자와 시간에 해주세요.!! 네?!


wrote at 2009.04.13 08:36 신고
아하하~ 저처럼 낚이실뻔했군요ㅋ
저도 대충보니 정기점검인지 알았는데~ 자세히 보니 시간이 과거더라구요-_-ㅋ
wrote at 2009.04.13 09:55 신고
네, 이틀전 공지를 띄어 놓았더군요.

좀 황당하죠. ㅋ
wrote at 2009.04.13 08:53 신고
크허허! 티스토리가 저런 일도 하는 겁니까? 티스토리 직원진 여러분, 제발 사람을 낚지 마세요.
wrote at 2009.04.13 09:56 신고
뒤늦은 만우절 이벤트도 아니구..ㅋ
wrote at 2009.04.13 09:59
전 저화면 뜬거 보고 제 계정만 차단된건가 라는 무서운(?) 생각을 했었어요 ㅋㅋㅋ

티스토리 관리자 분들이 피곤하셨나봐요 ;;
wrote at 2009.04.13 10:31 신고
아주 끔찍한 생각이셨는데요? ^^

뭐, 주최측의 농간이죠. ㅎㅎ
wrote at 2009.04.19 23:06 신고
전..저시간에 길고 긴~포스트를 쓰다가 홀랑! 홀랑!

날아가더라구요ㅜ

새벽5시에 비명질렀어요ㅜ
wrote at 2009.04.20 09:06 신고
스크림이었겠는데요? ^^

네티즌들이 사랑해주는만큼 티스토리도 안정적인 서비스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wrote at 2010.08.09 16:55
서비스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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