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블로그얌(http://blogyam.co.kr/)에서 개갈안나는블로그의 가치를 측정해봤습니다. 작년에도 신기해서 몇번 측정해봤는데 2010년 들어서는 처음인것 같습니다. 제 블로그 가치의 큰 변화는 없는데 포스트수와 댓글수만 조금 늘은것 같습니다. 총 가격이 380만원 정도인데 실제로 이정도의 가격이라면 정말 좋겠군요.


위 가격이 정확한것도 아니고 제 블로그가 실제 380만원이라는 값어치를 할수 있을것인가는 둘째치고 블로그를 운영하는 분들께는 재미있는 서비스라고 생각이 듭니다. 또 나름 블로그얌의 가치평가 기준도 체계화되어 있스빈다. 이제 조금 있으면 블로그를 운영한지 1년이 다 되어 가는데 꾸준히 성장하다가 작년말부터 답보상태인것 같습니다.

방문자수도 제자리 걸음이고 RSS 구독자도 몇달째 고만고만합니다. 조금 재미가 없어질 시기가 되었다고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블로그를 운영해야 겠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블로그에 쓰는 글 하나하나가 제 삶의 기록이고 우리 사회의 기록일테니까요. 그것이 얼마만큼의 값어치를 지니고 있는가는 오랜 시간이 지난후에 되돌아보면 알수 있을것 같습니다.

제 블로그가 실제로 380만원의 값어치를 지닐수 있을때까지 열심히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wrote at 2010.02.20 12:38
전 해보니 백만원 조금 넘게 나오더라구요..ㅎㅎ
wrote at 2010.02.20 13:00 신고
재미로 해보는거죠 뭐. ㅎㅎ
wrote at 2010.02.20 13:55 신고
저도 측정을 해보니 상당히 나오더라구요 ^^ ㅋ; 전 아직 이제 2달 ~3달 되어가기 때문에 아직은 재밌다는..ㅋ
블로그는 자신을 표현하기 위한 공간이니까요 ㅋ
wrote at 2010.02.20 15:47 신고
저도 제 삶은 기록한다는 생각으로 하고 있습니다. ㅎ
wrote at 2010.02.20 15:00 신고
제블로그는 38900원... 언제나 저렴한 가격에 만날 수 있는...ㅋㄷ
wrote at 2010.02.20 15:47 신고
홈쇼핑 가격인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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