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의 대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예전엔 주변사람의 입소문으로만 찾아다니던 맛집이 이젠 TV에 소개되더니 요즘은 인터넷에도 맛집 소개는 쉽게 찾을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블로그마다 맛집에 대한 포스팅 없는 블로그가 없을 정도로 일반인들도 맛집을 찾아다니고 평가하는 것이 일반화되었습니다.

그와 반대로 넘쳐나는 맛집 정보중에서 내가 원하는 정말 맛있는 집을 찾기도 힘들어졌습니다. 맛집이라고 소개한 집이라고 해서 막상 찾아가보면 실망하는 경우도 많고 명성만큼 못한 맛집도 많습니다. 특히 블로그에 소개된 맛집들은 주관적인 평가이기 때문에 소문난 맛집이 아니라면 동감하기 어려운 부분도 많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래도 외출할때 인터넷으로 맛집을 검색해보고 가면 시간도 절약할 수 있고 실패할 확률도 적기 때문에 이용하고 있습니다.


맛집 홍수시대에 여러분은 어떤 서비스를 이용하고 계신나요? 포털의 맛집 서비스? 블로그의 맛집 소개? 여기 또하나의 맛집 소개 서비스가 탄생했습니다.  KT에서 만든 맛집 사이트 <로컬스토리>입니다. 기존 맛집 소개 서비스들이 소개만 하는 일방적인 모습이거나 칭찬 일색이어서 공정한 평가가 어려웠는데 로컬스토리는 네티즌이 직접 평가하고 소개하기 때문에 조금은 공정한 맛집 평가가 될 듯 합니다.


먼저 <로컬스토리>에 회원가입을 하면 자기가 사는 지역으로 설정이 됩니다. 로그인을 하고 초기화면을 보면 내가 사는 지역의 맛집이 소개됩니다. 저는 서대문구에 살기 때문에 서대문구 맛집들이 주르륵 일목요연하게 소개되고 있습니다. 아직은 서비스 초기라 많은 맛집이 등록되어 있지는 않지만 맛집 정보들이 쌓인다면 우리동네 맛집을 쉽게 찾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또한 KT에서 만들었기 때문에 전화번호를 기반으로 합니다. 인터넷 주소도 전화번호와 결합되어 표시되어 집니다. 만약 맛집 전화번호가 02-123-5678이라면 인터넷 주소는 http://localstory.kr/02-123=5678으로 표시되는 것입니다. 또한 문자로 리뷰를 작성할 수 있기 때문에 (집번호 + 리뷰내용)을 작성하신 후 수신자 번호를 #1108(정보이용료 100원) 혹은 02-808-1188(문자이용료)로 보내면 로컬스토리 메인화면에 노출이 됩니다.


업주는 비즈로그를 개설해서 가게를 홍보할수 있습니다. 홈페이지를 따로 만들지 않고서도 메뉴를 설명할 수 있고 찾아오는 길을 설명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영세하지만 맛있는 가게들이 이용한다면 유용한 서비스가 될 것입니다. 업주와 손님이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생기는 것입니다.

인터넷은 정보의 바다라고 합니다. 하지만 그 정보중에 내가 찾는 정보를 찾기란 쉽지 않습니다. 맛집정보도 마찬가지입니다. 인터넷엔 맛집에 대한 정보가 널려있지만 내가 찾는 정보를 접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로컬스토리>는 맛집 정보가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어 좋습니다. 맛집 정보를 원하신다면 이제 <로컬스토리>를 이용해보세요.

참, 로컬스토리 리뷰쓰고 회원가입하면 올림푸스 펜과 상품권등 푸짐한 선물은 준다고 하니 응모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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