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한 기회에 짧게 유럽에 왔습니다. 이탈리아 로마를 둘러보고 현재는 독일 베를린에 어제 도착했습니다. 오늘은 베를린에서 볼프스부르크로 이동해 폭스바겐 자동차를 둘러볼 예정입니다.

유럽쪽은 처음 오는 곳이고 사실 해외 여행을 많이 해보지 않아서 신기한 것들이 많습니다. 짧은 일정이라 보고 느끼는 것이 한계가 있지만 최대한 많은 것들을 보고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유럽에 언제 올지 모르겠지만...비용도 비용이지만 12시간 이라는 비행 시간은 정말 쉽지가 않더군요.

유럽 내이긴 하지만 이탈리아와 독일의 분위기와 사회경제 그리고 정치적으로 매우 다르다는 것을 짧은 기간이지만 확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또한 외모와 성격까지....

특히 독일은 분단국가였다는 점이 한국과 비슷해 느낄점이 많습니다. 독일 통일의 장점과 단점이 나타나고 있는데 우리나라는 독일을 롤모델 삼아 통일의 단점이 재현되지 않게 준비해야 겠죠.

다음에 기회가 있다면 이탈리아를 좀 더 자세히 들여다 볼 기회가 있었으면 합니다. 그때는 아내와 함께 오면 더욱 좋을것 같네요. 아무튼 남은 일정 무사히 마치고 건강하게 귀국했으면 합니다.




베를린 브란덴부르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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