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맥북 가방 추천] 인케이스 백팩

세상 이것저것에 대한 호기심 흑백테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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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4. 2. 11:28

노트북과 카메라 또 아이패드와 지하철에서 읽을 책까지 가지고 다니려니 가방이 필요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백팩을 선호하는데요. 크로스백보다 편하기 때문입니다. 한쪽으로만 매면 어깨가 아파서 오랫동안 걷지를 못하겠더군요. 때문에 제 물품들을 잘 보관해줄 가방을 찾고 있었는데 때마침 친구가 가방이 생겼는데 필요없다며 제게 주었습니다.

애플 제품들을 주로 쓰는 분들에겐 익숙한 브랜드인 [인케이스]의 백팩입니다. 공짜로 얻은 가방 치고는 너무 좋아서 소개해봅니다. 17인치 백팩인데 책과 DSLR, 헤드폰, 아이패드를 가득 넣고 다니고 있습니다. 요즘 인케이스의 백팩을 지하철에서 자주 볼 수 있을만큼 인기를 끌고 있는것 같습니다. 다양한 색의 가방으로 멋도 내고, 맥북 에어 같은 최신 제품도 안전하게 가지도 다닐수 있습니다.



원래는 제가 메고 다니는데 사진 촬영을 위해 여자친구가 메어 보았습니다.


어깨끈은 상당이 두툼해서 오랜시간 가방을 메고 있어도 피로감이 적습니다. 가슴끈도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조금 아쉽더군요.


가방 아래쪽 어깨끈 옆에는 아이폰이나 mp3를 넣을수 있는 작은 포켓이 있습니다.

 

큰 수납공간을 열지 않고도 가방 앞과 위에 수납공간이 있어서 간단한 물건이나 자주 쓰는 것들을 넣을수 있습니다.

 

노트북을 넣는 곳에 아이패드를 넣은 모습입니다.


가방 안쪽의 수납공간입니다. 여러가지 크기의 수납 포켓이 있어서 다양한 물건들을 넣을수 있습니다.


노트북을 넣는 공간은  부드러운 솜털로 제작되어 있어서 아끼는 노트북이나 아이패드에 혹시모를 흠집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노트북 수납공간은 양 옆도 두툼한 보호패드가 들어 있어서 값비싼 IT 제품들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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