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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시선

2011년 신묘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말로 다사다난했던 2010년이 몇 시간 남지 않았습니다. 오늘 하루를 정리하며 가족과 연인과 보내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개인적으로 새해 맞는 것을 특별히 기념하거나 특정 장소에 가는 것을 즐기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한해를 정리하고 반성해보고 신년 계획을 세워보는 것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내일 시간이 된다면 산에 가보고 싶은데 갈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일도 있고, 춥기도 하구요. ^^ 어쨌거나 2010년 동안 '개갈안나는블로그'를 방문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얼마전에 글을 썼지만 올해는 제게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뜻깊었던 한해입니다. 방문자도 어느덧 2백만명을 넘어섰고, 티스토리에서 우스블로거 300위에 드는 기쁨도 있었습니다. 또한 블로그를 운영하지 않았다면 만나지 못했던 분들을 사귀기도 ..

2010.12.31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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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한 정보

2011년 결혼하기 좋은날(손없는날,길일,이사하기좋은날,예단들이는날) 달력

저는 2011년 내년에 중요한 일을 두가지 앞두고 있습니다. 하나는 결혼, 그리고 또 하나는 이사인데요. 어렸을적에는 길일 같은 것을 믿지 않고 미신취급했는데 인생에 큰 일을 앞두고서는 왠지 따라야 할 것 같은 마음이 들더군요. 그래서 2011년 길일, 이사가는날, 결혼하기 좋은날, 예단드리는날, 손없는 날등으로 검색을 해보니 다 같은 날이더군요. 통상 이런 날들을 손없는 날이라고 하고 있는걸 알았습니다. 그래서 2011년 손없는날을 올려봅니다. 내년 결혼이나 이사를 앞둔 분들은 좋은날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물론 이런 날들이 큰 의미는 없다고 생각하지만 대대로 우리 선조들의 지혜와 통계가 담긴 날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현대엔 변수가 훨씬 많아져서 무의미하다고는 생각하긴 합니다. 기분 탓일수도 있겠지만..

2010.10.24 게시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