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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숍 창업] 동네카페 무작정 따라하기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퇴직후 다른 일을 해볼까?하고 고민해본적이 있을 것입니다. 스트레스 떄문에 혹은 미래가 불투명해서 다른일을 찾아보는 분들이 많은것 같은데요. 직장인들이 퇴직후 가장 많이 창업하는 것이 자영업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이 자영업도 많은 분야가 있는데 최근에 유행하고 있는 것은 커피숍이 아닐까요? 예전에는 피시방이나 음식점이었던 것 같은데 요즘은 카페 창업이 많은것 같습니다. 서울은 물론이고 지방에도 조금 상권이 좋다 싶은 곳은 어김없이 프랜차이즈 혹은 개인 카페가 생겨나고 있습니다. 너무 우후죽순으로 생겨나고 있는것은 아닌가 하는 괜한 걱정마저 들기도 합니다. 물론 저도 직장에 다니고 있고 다른일을 생각해 본적이 있습니다. 가끔 진심반 농담반으로 아내에게 우리 고향에 가서 장사나 ..

2013.03.24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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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동 카페 그

아내와 함께 자주 찾는 집 근처 커피숍 '카페 그'. 생협 회원인 아내가 동아리 모임 후 자주 가길래 따라 가봤는데 잔잔한 음악과 맛있는 커피가 마음에 들어 퇴근후에 가끔가게 된다. 보통 카페라면 그저 그랬을텐데 카페 곳곳에 붙어 있는 강정마을, 재능교육, 콜트 등을 알리는 선전물. 그리고 친절한 사장님이 있어서 찾게 된다. 오늘도 카페 그에서 아메리카노 한잔하면서 쉬고 있다.

2013.03.03 게시됨

유용한 정보

스타벅스로 노트북 들고 피서

오늘 모처럼 서울 하늘에 구름한점 없네요. 덕분에 무척이나 덥습니다. 집에서 창문을 열어놓고 선풍기를 틀어놓았지만 뜨거운 바람만 나옵니다. 그래서 스타벅스로 피서를 왔습니다. 스타벅스를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집 근처에 스타벅스밖에 없어서 왔습니다. 주택가도 아니고 평일도 아닌 주말인데 더위를 피해서 온 분들이 많이 있네요. 저처럼 노트북을 들고 말입니다. 여자친구와 노트북을 한대씩 놓고 서로 밀린 일도 하고 서핑 좀 하다가 더위가 좀 잠잠해지면 집으로 돌아갈 예정입니다. 미국 뉴욕은 경기불황으로 커피숍에서 노트북 사용을 제한한다고 하는데 한국은 아직 공짜입니다. 커피 하나시켜놓고 시원한 에어컨 바람앞에 있으니 계곡이 부럽지 않습니다. 스타벅스가 구글 무선인터넷 무료 서비스나 노트북 사용자를 위한 콘센트가..

2009.08.16 게시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