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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한 정보

[암보험] 암 발병시 가장 큰 부담이 되는 것은? 치료비 걱정 덜어주는 암보험

암. 참 무서운 병입니다. 남의 일 같지 않은 것이 할아버지가 위암으로 돌아가셨는데요. 저도 그래서 마음속으로는 조심하고 있습니다. 어떤 암이든 한번 걸리면 비용도 많이 들고 온 가족이 힘들기 마련입니다. 요즘은 치료가 많이 좋아져서 생존율이 높아졌다고는 하지만 암에 한번 걸리면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큰 고통이 따르기 마련입니다. 암이 발병했을때 감내해야 하는 것들이 한두가지가 아니지만 그중에 가장 큰 것은 아무래도 금전적인 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국립암센터에서 조사한 바에 의하면 암에 대한 인식중에 가장 큰 부담이 치료비가 67.5%라고 합니다. 죽음에 대한 두려움은 12.2%인것에 비하면 압도적인 결과인데요. 그만큼 암에 걸리면 목돈이 들어가야 한단 말일 것입니다. 암 진단후 첫 1년간 드는 지출..

2010.12.11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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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적 시선

LIG 자전거보험, 출시는 했는데 왜 안팔지?

비가 오거나 특별한 일이 없으면 자전거를 타고 북아현동에서 여의도까지 출퇴근을 하고 있습니다. 여자친구와 함께 자전거를 타고 있는데, 안전에 이만저만 신경이 쓰이는게 아닙니다. 특히 여자친구는 앞만 보고 똑바로 가기 때문에 가끔 위험천만한 상황에 놓이곤 합니다. 때문에 도로로 나가지 못하고 인도로 속도를 줄여서 달리고 있습니다. 조심하면서 타고 있지만 사고라는 것이 언제 어디서 날지 모르기 때문에 자전거 보험에 가입하기로 했습니다. 인터넷으로 비교도 해보고 기사들도 찾아보고 했지만 마음에 드는 보험은 없더군요. 보험 상품들마다 뭔가 하나씩 빠진 느낌이었습니다. 최종적으로 삼성화재와 LIG 손보의 보험중에 가입하기로 했습니다. 삼성은 3만원 초반이라는 것이 마음에 들었지만 5만원을 내는 LIG로 가입하기로..

2009.08.04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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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전국일주

자전거 전용보험 도대체 언제 나올라나??

오늘 기사를 보니 손해보험협회장이 "개인 자전거 전용보험 조만간 나올 것"이라고 말했단다. 올 초부터 '연초에 나온다.' '봄에 출시된다.' '곧 출시된다.' 또 어떤 신문기사에선 '올 연말에 출시된다.'라는 등 오락가락하고 있다. 이명박 정부는 저탄소 녹색성장이라고 해서 자전거 도로도 확충하고 또 일부 지자체에선 공공자전거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한다. 고유가 웰빙시대에 자전거만큼 어울리는 교통수단도 없다. 하지만 사고 위험이 높은 자전거 운행 현실에서 보험하나 없는데 누가 타려고 하겠는가. 하지만 이번 자전거 보험 상품에는 알려진것과는 달리 차체파손이나 도난에 대한 보상은 보험금을 노린 사기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적용이 되지 않는다고 한다. 다만, 대인사고나 대물사고에 대해선 어느정도 보상을 한다고 한다..

2009.03.27 게시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