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개갈안나는블로그'를 방문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개갈안나는블로그의 방문자수가 최근 2백만명을 돌파했습니다. 블로그를 만든지가 2009년 3월이니까 22개월만에 이뤄낸 성과입니다. 작년 봄에 티스토리 블로그를 시작할때는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했는데 이제 되돌아보니 그동안 글도 참 많이 쓰고, 블로그로 얻은것도 많더군요. 블로그를 통해서 많은 정보도 습득하고 크지는 않지만 인맥도 형성하고 부가적인 수입도 올렸으니 블로그를 하기를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무엇보다도 2백만명이라는 방문자들이 저의 글을 읽어주셨다는 것이 가장 큰 기쁨인것 같습니다. 잘쓴글도 아니고 모두가 공감하는 글도 아닐텐데 격려해주시고 댓글 달아주신 분들이 있었기에 2년이 가까운 시간동안 꾸준히 글을 쓸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2011년에는 좀 더 유익한 정보와 시사성 있는 글들을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나저나 지난 여름에 다녀온 자전거전국일주 포스팅은 시작도 못하고 있네요. 아마도 해가 바뀌어야 쓸수 있을것 같습니다.


블로그 방문자 2백만명 돌파와 함께 개갈안나는블로그에 또 하나의 경사가 생겼습니다. 2010년 티스토리 우수블로그에 선정된 것입니다. 이건 생각치도 못하고 있었는데 어제 티스토리에서 메일이 왔길래 열어보니 티스토리 우수블로거에 선정되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블로그 시작하면서 아래와 같은 마크를 단 블로거들이 참 부러웠고 '난 언제쯤이면 저런 인증을 사이드바에 달 수 있을까'했는데 올해 제가 달게 되었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 300위를 선정한 것이라고 하는데 그 많은 블로그중에 300위 안에 들었다고 하니 감개가 무량합니다. 거기다 선물까지 주신다고 하니 기쁨이 두배네요. ^^ 오늘보니 초대장이 엄청나게 충전이 되었더군요. 이거 배포하려면 고생아닌 고생을 좀 해야할 것 같습니다. 블로그 시작하고 html 하나하나 배우면서 스킨 수정하고 여러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지금까지 온것 같습니다. 많은 도움을 준 주변 사람들과 제 블로그를 방문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리면서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 하고 싶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아 오늘은 메리크리스마스!
wrote at 2010.12.24 13:05 신고
200만돌파 축하드려요~
전이제 시작했는데 ,, 아직 글쓰는거 자체가 어렵네요 ㅠ
wrote at 2010.12.24 14:46 신고
저도 처음엔 그랬는데 그냥 막썼어요. ㅎㅎ

그러다보니 어쩌다 여기까지.
wrote at 2010.12.24 13:52 신고
부끄럽지만, 저도 2010 베스트를 받았습니다 @! ㅎ

좋은 크리스마스 되세요~ ㅋ
wrote at 2010.12.24 14:46 신고
ㅋㅋ 축하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입니다.
홍반장 
wrote at 2010.12.24 14:34
축하축하, 2011베스트블로거는 홍데브와 함께,,,,,
wrote at 2010.12.24 14:45 신고
2011년 베스트블로거 되기...이벤트 있던데 응모해봐 ㅎㅎ
wrote at 2010.12.24 17:32 신고
흑백테레비님 축하드립니다.^^ 받으실 줄 알았어요.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시와요~!
wrote at 2010.12.26 01:07 신고
감사합니다. 내년엔 더욱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ㅎㅎ
wrote at 2010.12.24 23:37 신고
부럽습니다 ㅎㅎ

저도 내년에는 분발해서 300위 안에 들어야겠어요^^
wrote at 2010.12.26 01:07 신고
네!! 블로그에서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wrote at 2010.12.25 11:23 신고
와우!
축하합니다.
성탄의 의미가 퍼지는
행복한 날이 되길 기원합니다.
wrote at 2010.12.26 01:06 신고
감사합니다. 크리스마스는 잘 보내셨는지요.

새해에도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wrote at 2010.12.26 16:38 신고
우수블로그 축하드려요~~~~~~
연말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wrote at 2010.12.27 10:30 신고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wrote at 2010.12.27 08:03
추카추카 난 언제 300위 안에 들어갈수 있는겨.....ㅋㅋㅋ
wrote at 2010.12.27 10:30 신고
언젠간 들수 있지 않을까요? 이실장님이 결혼할줄 누가 알았겠어요.
wrote at 2010.12.28 17:25 신고
비유가 조금 이상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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