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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만 해도 다이어트가 된다고? 머리로 하는 다이어트

제 여자친구는 다이어트가 취미라고 농담반진담반 말하곤 합니다. 다이어트 경력이 20년이 넘었다고도 하죠. 즉 다이어트를 하긴 해야 하는데 늘 마음만 먹고 실천하기는 쉽지 않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내일부터 다이어트해야지!라고 말해도 정작 지키기는 쉽지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눈앞의 아이스크림의 유혹을 이겨내기란 쉽지가 않습니다. 이처럼 많은 분들에게 다이어트는 일상이 되어 버렸습니다. 과히 다이어트 열풍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만큼 우리 식생활이 살찌는 음식과 덜 움직이는 생활이란 증거이기도 하겠습니다. 하지만 바쁜 현대인에게 다이어트를 위해 따로 시간을 내거나 헬스클럽을 다니는 것이 말처럼 쉽지는 않죠. 돈과 시간을 다이어트에 투자한다고 해도 성공으로 이어지기도 쉽지 않은 것이 또하나의 현실이기..

2011.02.13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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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잇는 250원의 행복한 식탁, 사회적기업 TFT

우리나라에서 사회적기업은 걸음마 단계이지만 기존 정부나 기업들이 하지 못했던 것들을 서비스 함으로써 사회적으로 경제적으로 성공한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은 정부나 대기업의 지원에 의존하고 있는 사회적 기업도 많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인식이 많이 바뀌어서 능력있는 젊은 청년들이 취업보다는 사회적기업에 진출하기도 합니다. 때문에 사회적기업의 미래는 밝다고들 하는군요. 저도 개인적으로 사회적기업에 대한 관심이 많은데요. 이웃나라 일본에서는 TFT 라는 사회적기업이 성공을 했다고 합니다. TFT는 'TABLE FOR TWO' 의 약자입니다. 선진국의 비만을 해결하고 동시에 빈곤국가의 가난도 해결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예를 들어 선진국 기업의 식당에서 칼로리를 낮춘 균형있는 식단을 제공하고 차액의 2..

2010.11.11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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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하면 비행기 탑승시 요금이 2배

뚱뚱하면 비행기 탑승할때 돈을 더 내야 한다? 비만이 건강만 헤칠줄 알았는데, 금전적인 문제가 생길 것 같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항공사 '유나이티드 에어라인'이 앞으로 비만인 사람이 비행기에 탑승하면 요금을 2배를 받을 수 있는 '운항규정'을 적용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언뜻 보기에 이 운항규정은 비만인 사람의 무게 때문에 연비등의 이유로 요금을 더 받는 것으로 알기 쉽다. 요즘 미국의 경제가 어렵기 때문에 이럴만한 규정이 나올법 하다. 미국인 비만인의 인구 비율이 세계에서 제일 높은 나라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 운항규정은 무게때문이 아니라 비만인 사람때문에 옆 승객이 안락한 여행을 할 수 없다는 민원때문에 생긴 규정이라고 한다. 이미 다른 항공사들도 옆 승객에게 불편을 초래하면 옆 좌석까지 매입을 하도..

2009.04.16 게시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