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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도서관 은행나무 가을 단풍

사진을 클릭하면 크게 볼수 있습니다. 작년에 필름카메라로 찍은 단풍 사진을 1년이 되서야 올려 봅니다. 요 며칠 계속 날씨도 좋고, 단풍 소식도 들려오는데 주말마다 일이 있어서 단풍놀이를 못가고 있네요. 대신 사진을 보면서 달래 봅니다. 사진 찍은 장소는 여의도 국회의사당에 있는 국회도서관 앞 입니다. 노란 단풍나무가 참 이쁘네요. 필름카메라로 촬영해서 색감도 이쁘구요. 올해엔 단풍놀이를 갈수 있을런지 모르겠습니다.

2011.10.20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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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그치고 오랜만에 맑게 게인 서울 하늘

오늘 아침에 출근하려 현관문을 여니 햇빛이 강하게 내리쬐더군요. 정말 오랜만에 보는 햇빛이었습니다. 기나긴 비가 그치고 오랜만에 해가 비춰서 좋았는데 하늘을 보니 아침엔 구름한점 없더군요. 서울에서 이런 날씨를 보기가 힘든데 모처럼 맑은 하늘을 볼 수 있었습니다. 가시권도 좋아서 평소엔 여의도에서 북한산이나 관악산을 뚜렷하게 보기 힘든데 오늘은 깨끗하게 보였습니다. 점심먹고 졸려서 옥상에 올라가 사진 몇장 찍어봤습니다. 내일이면 스모그때문에 이런 경치가 없어지겠죠. 시골에선 쉽게 볼 수 있는 맑은 하늘을 서울에선 이렇게 기분이 좋으니 환경오염 문제가 심각하긴 심각한것 같습니다. 맑은 서울을 기대해 봅니다.

2010.09.07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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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최대폭설 내린 서울, 눈밭으로 변한 국회와 여의도

41년만에 서울에 사상최대의 폭설이 내렸다고 합니다. 오전내내 눈발이 날리더니 점심에 나가보니 엄청난 눈이 쌓여 있더군요. 사람이 안지나가고 제설이 안된곳은 발목이 완전히 들어갈만큼 눈이 쌓여있습니다. 출근길도 혼잡했는데 퇴근길은 더욱 혼잡할 것으로 보입니다. 제가 근무하는 여의도는 지금도 눈이 많이 내리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제설작업을 하고 있지만 턱없이 부족한 모습입니다. 눈을 치우자마자 다시 눈이 쌓여버려서 곳곳이 눈밭으로 변했습니다. 많은 눈이 내린다고 예보했지만 이정도로 폭설이 내릴지는 몰랐습니다. 오후에 찍은 국회의사당과 여의도의 눈 쌓인 모습을 올려봅니다.

2010.01.04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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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한 정보

국립중앙도서관과 국회도서관에 납본하기

출판을 하고 나면 납본을 해야 합니다. 납본은 발행일로부터 30일내에 각 2부를 국립중앙도서관에 해야합니다. 납본을 대행하는 기관(대한출판협회)이 있지만 1인출판사나 출판이 적은 규모가 작은 출판사는 직접해도 상관이 없습니다. 서적 2부와 서류 몇가지만 챙기면 되니까 직접해도 어렵지 않습니다. * 납본이란 무엇인가? 납본은 도서관법 제20조(자료의 납본)에 따라 자료를 발행 또는 제작한 경우에는 그 발행 또는 제작일로부터 30일이내에 국립중앙도서관에 납본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제출된 자료는 국가문헌으로 등록하여 영구히 보존하고 있으며, 국민의 이용에 제공함은 물론 국가서지를 편찬하여 우리의 문화를 해외에 알리는데에도 활용하고 있습니다. 납본에 의하여 수집된 자료는 소장자료의 약 70%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2009.07.23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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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딩 옥상에서 바라본 여의도 풍경 [캐논익서스110is]

퇴근이 얼마남지 않은 오후시간 참 무료할때가 많습니다. 시간은 더디고, 눈은 슬슬 감기고 에어컨도 시원치 않고요. 그럴때 가끔 저는 사무실 옥상에 올라갑니다. 특별한건 없지만 가슴도 트이고, 흐리멍텅 했던 머리도 조금은 맑아지거든요. 비록 뿌연하늘이긴 하지만 잠깐 이렇게 바람을 쐬는 것만으로도 능률이 오릅니다. 회사가 여의도 국회 바로 앞에 있습니다. 국회가 명당은 아닌거 같아요. 맨날 치고 박고 싸우는거 보면 정말 한심할때가 많습니다. 국민 대부분이 그렇게 생각할 겁니다. 국회는 요즘 공사중입니다. 의원회관 옆에 제2의원회관도 건립중이고, 국회 바로 앞에 9호선 국회의사당 역이 개통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군데 군데 아직도 공사중인 곳이 많은데 오세훈 서울시장은 뭘 믿고 5월달에 개통을 하겠다고 호언장담..

2009.07.08 게시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