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14.04.02 노예 12년, 인간의 존엄성에 대해 생각하다
  2. 2014.02.04 겨울왕국
  3. 2013.07.19 퍼시픽림, 거대한 우주괴물과 싸우는 로봇
  4. 2012.10.07 테이큰2, 복수는 복수를 낳는다.
  5. 2012.07.29 도둑들, 다크나이트를 밀어낸 10인의 도둑
  6. 2012.07.17 연가시를 보고 느낀 점들
  7. 2012.06.07 말하는 건축가, 정기용
  8. 2012.04.26 어벤져스,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9. 2012.04.16 건축학개론, 나에게 첫사랑이란?
  10. 2012.04.03 타이탄의 분노, 눈과 귀는 즐겁지만 기억은 안난다.
  11. 2012.02.05 댄싱퀸처럼 4월총선에도 신선한 정치인들이 당선되면 좋겠다
  12. 2011.10.27 '청원' 시사회, 슬프지만 슬프지 않은 죽음
  13. 2011.09.06 [챔프] 인생은 추입이다.
  14. 2011.08.03 [퍼스트어벤져] 다음편이 더 기대되는 영웅 '캡틴 아메리카'
  15. 2011.08.02 [고지전] 한국전쟁의 참상, 전쟁의 승리자는 누구인가?
  16. 2011.07.26 '퀵' 웃음도 스피드 액션도 스피드
  17. 2011.06.29 트랜스포머3, 여전히 화려한 액션 하지만 지루한 이야기
  18. 2011.06.07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19. 2011.05.24 굿바이보이, 우리와 당신의 80년대를 추억하며
  20. 2011.05.13 [영화] 써니, 유쾌하게 풀어낸 80년대의 추억
  21. 2011.05.06 오월애, 끝나지 않은 80년 5월 광주
  22. 2011.03.06 [추천영화] 랭고, 정치인들에게 추천하는 이유
  23. 2011.01.13 [개봉영화추천] 쿠바의 연인, 연애는 혁명이다?
  24. 2010.11.30 이층의 악당, 은은한 재미의 코미디 영화를 원하신다면
  25. 2010.10.27 심야의 FM, 수애와 유지태의 서로 다른 기억
  26. 2010.10.03 방가?방가! 외국인노동자가 된 김인권, 대한민국의 부끄러운 현실
  27. 2010.09.20 [추석영화] 해결사, 설경구다운 영화
  28. 2010.07.10 [주말영화] 이클립스 리뷰, '여자 관객들은 환호했지만...'
  29. 2010.07.05 [슈렉 포에버 디지털3D] 일상에 지친 슈렉, 마지막 이야기
  30. 2010.06.04 <페르시아의 왕자:시간의 모래> 영화로 다시 태어난 PC 게임
*1  *2 
count total 5,295,016, today 284, yesterday 323
흑백테레비 글 모두보기
비판적 시선
아이폰/아이패드
유용한 정보
리뷰체험단
책과 영화관
따뜻한 시선
잊혀진 것들
그곳에 가면
사진기 시선
자전거 전국일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