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 썸네일 이미지

리뷰체험단

남는 것은 사진뿐. 여행사진 스코피에서 인화하기.

요즘은 디지털카메라 다들 가지고 있습니다. 비단 디지털카메라가 아니더라도 스마트폰의 카메라 성능도 뛰어납니다. 때문에 1인당 갖고 있는 카메라가 1개를 훌쩍 넘기 마련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DSLR과 스마트폰 2대, 그리고 필름카메라 3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여자친구는 주로 필름으로 저는 디지털카메라로 사진을 찍는 것을 즐기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사진을 촬영하면 사진관에 맡겨 현상을 하고 인화를 했지만 요즘은 PC나 외장하드에 보관하거나 미니홈피나 블로그에 올리는 것으로 바뀌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사진이나 간직하고 싶은 사진들은 모니터로 보는 것보다 직접 인화해서 보관하는 것이 더욱 좋은것 같습니다. 실제로 앨범을 펼치면서 내눈으로 누군가와 함께 옛일을 떠올리면서 이야기하는 것도 사진인화의 재미라고 ..

2011.04.14 게시됨

 포스팅 썸네일 이미지

리뷰체험단

아이폰4 에어프린트(Air Print) 사용하기, HP 컬러레이저젯 프로 CP 1525n

아이폰 ios 4.2에서부터 '에어프린트'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ios 4.2로 업데이트 한 분들은 한번쯤은 사진첩을 둘러보다가 프린트 버튼을 눌러보신 경험이 있으실 것입니다. 하지만 아직은 지원되는 프린터의 종류가 몇가지 없기 때문에 직접 사용해보신 분들 또한 많지 않을텐데요. HP의 컬러레이저젯 프로 CP 1525n은 air print 가 지원되기 때문에 이용해봤습니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의 '사진'을 실행합니다. 이번 삼일절에 새벽 태백산 등반을 한 사진입니다. 무척 추웠지만 눈꽃을 원없이 보고 왔습니다. 원하는 사진의 하단의 버튼을 누릅니다. '프린트'를 선택합니다. 프린터 옵션을 보면 'HP CP1525n'이 선택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원하는 프린터를 선택할 수 있고, ..

2011.03.02 게시됨

 포스팅 썸네일 이미지

그곳에 가면

3월 태백산 눈꽃을 보다. 새벽 등산 (유일사-당골)

2월의 마지막날 청량리역에서 태백역으로 가는 밤 11시 기차를 탔습니다. 오래전부터 겨울 태백산을 등산하기로 했지만 기회가 닿지 않다가 이번에 갈 수 있었습니다. 출발하기전 태백에 폭설이 내린다고 해서 걱정이 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멋진 설경이 기대되기도 했습니다. 11시 출발 강릉으로 가는 기차안은 등산객과 연인들로 북적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움직이고 떠드는 바람에 잠을 못잤습니다. 3시가 다 되어서야 도착한 태백역. 일부는 역 앞 해장국집으로 이동하고 또 일부는 터미널로 가서 첫차를 기다리러 갔습니다. 우리 일행은 일단 태백산 입구로 가리고 해서 택시(요금 15,000원)를 타고 유일사 매표소로 이동했습니다. 6,000원짜리 황태해장국을 먹고, 장비를 챙깁니다. 뜨거운 물도 얻어 보온병에 담았습니..

2011.03.02 게시됨

 포스팅 썸네일 이미지

유용한 정보

눈꽃 핀 태백산으로 출발합니다.

2011년 2월의 마지막날 태백산으로 떠납니다. 어제 오늘 태백에 눈이 많이 내렸다고 해서 조금 걱정이 되었지만 한편으로는 좋았습니다. 멋진 설경이 기디리고 있기 때문이죠. 오늘밤 11시 청량리에서 기차를 타고 새벽에 태백역에 도착합니다. 날이 흐리다고 하니 일출은 못볼거 같고, 멋진 눈꽃은 마음껏 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몇일전에 예약했을때는 청량리에서 출발하는 기차가 매진이었는데 운좋게 자리가 나서 예매를 했습니다. 그렇지 않았다면 동서울터미널에서 23시 출발하는 심야버스를 탔을텐데 말입니다. 기차가 좋은 이유는 버스보다 거의 1만원이 싸더군요. 가격도 가격이지만 추운 겨울 여행은 기차가 좀 더 안전하고 편할것 같습니다. 새벽녁 등산, 그것도 겨울에 올라가는 것은 처음이라 긴장도 됩니다. 옷도 두껍게..

2011.02.28 게시됨

 포스팅 썸네일 이미지

유용한 정보

크리스마스, 청계광장에서 그린산타와 함께! 아이패드 시티은행 이벤트

크리스마스는 늘 무슨 즐거운 일이 생길것만 같은 날입니다. 가족이나 연인들끼리 모여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곤 합니다. 물론 크리스마스는 남의 일이라며 TV만 보는 분들도 있겠지만요. ^^ 2010년 크리스마스는 어떻게 보낼 계획이신가요? 저는 원래 태백산 산행을 하려고 했습니다만 기차표가 동이 나는 바람에 여자친구와 무엇을 할지 고민입니다. 당일 도심엔 사람들이 넘쳐날텐데 그냥 집에서 맛있는거나 만들어먹을까 고민중입니다. 크리스마스에 특별한 계획이 없거나 멀리 가지 못하시는 분들을 위해 좋은 정보 알려드리겠습니다. 시티은행에서 진행하는 '그린산타' 이벤트입니다. 어제 친구들과 청계천을 지나다보니 청계광장엔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가 점등되어 있더군요. 성탄절 분위기가 물씬 났습니다. 크리스마스 하면 제일 먼저..

2010.12.18 게시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