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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시선

2011년 신묘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말로 다사다난했던 2010년이 몇 시간 남지 않았습니다. 오늘 하루를 정리하며 가족과 연인과 보내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개인적으로 새해 맞는 것을 특별히 기념하거나 특정 장소에 가는 것을 즐기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한해를 정리하고 반성해보고 신년 계획을 세워보는 것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내일 시간이 된다면 산에 가보고 싶은데 갈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일도 있고, 춥기도 하구요. ^^ 어쨌거나 2010년 동안 '개갈안나는블로그'를 방문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얼마전에 글을 썼지만 올해는 제게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뜻깊었던 한해입니다. 방문자도 어느덧 2백만명을 넘어섰고, 티스토리에서 우스블로거 300위에 드는 기쁨도 있었습니다. 또한 블로그를 운영하지 않았다면 만나지 못했던 분들을 사귀기도 ..

2010.12.31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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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한 정보

크리스마스 카드(연하장)를 무료로 보내는 방법, 그린산타 우체국

크리스마스를 알차게 보내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겠지요. 가족과 또는 연인이나 친구끼리 재미있게 보낸다면 즐거운 크리스마스가 될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크리스마스때가 되면 크리스마스 카드를 지인들에게 보내곤 했습니다. 약 2주쯤부터 초등학교 시절엔 크리스마스 카드를 직접 만들었고, 조금 커서는 문구점에서 이쁜 카드를 샀습니다. 나중에는 입체카드나 소리가 나오는 카드까지도 주고 받았던것 같습니다. 그러다가 언젠가부터 크리스마스가 되어도 카드를 주고 받는 것이 사라졌습니다. 인터넷이 발달하고 이메일이 활성화되면서 사라진것 같은데요. 또는 요즘엔 간단한 문자로 크리스마스나 연말연시 안부를 대신하곤 합니다. 물론 아직도 크리스마스 카드를 직접 만들거나 사서 보내는 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아무리 디지털세상으로 변한..

2010.12.20 게시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