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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지면에 실린 흑백테레비 글 모음

충청투데이(http://www.cctoday.co.kr/)라는 지방 일간 신문이 있습니다. 수도권 사는 분들이야 처음듣는 이름이겠지만 대전과 충남북에서 꽤 인지도가 있는 신문입니다. 충청투데이에서는 따블뉴스라는 메타블로그를 운영중입니다. 블로거들이 쓴 글을 충청투데이 사이트에서도 노출해주고, 좋은 글들은 발행되는 지면에 소개되기도 합니다. 충청도에 거주하거나 관심이 많은 블로거분들은 따블뉴스에서 활동을 해보는것도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저는 따블뉴스에 가입한지가 꽤 되었습니다. 그동안 많은 글을 송고했었고, 적지 않은 글들이 지면에 소개되기도 했습니다. 따블뉴스에서는 블로거들의 글을 1주일에 한번씩 많은 지면을 할애해서 보도해주곤 합니다. 보잘것 없는 이야기들이지만 신문을 통해 여러 사람들에게 읽혀..

2011.01.01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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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블로그 사이트 총정리, 블로그 방문자를 늘리고 싶다면 등록하세요

블로그를 운영하는 운영자라면 방문자수에 신경이 쓰기이 마련입니다. 정성들여서 쓴 글이 많은이에게 읽혀지지 않는다면 속상하겠죠. 내가 쓴 글이 조금이라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고 읽혀진다면 블로그를 운영하는 보람이 배가 될 것입니다. 하지만 초보블로거에게 방문자 유입을 늘리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닙니다. 저도 처음 블로그를 개설하고 수개월동안 고수분들의 블로그를 찾아다니며 하나부터 열까지 배웠던 기억이 납니다. 물론 지금도 많은 방문자가 오는 것인 아니지만 꾸준히 어느정도 이상은 유입되고 있습니다. 방문자 유입을 위해 가장 쉽고 꼭 해야 할 일은 바로 메타블로그에 가입하는 것입니다. 다음뷰 같은 곳은 블로거라면 필수로 가입해야 하는 메타블로그라고 할 수 있겠죠. 그외에도 수많은 메타블로그가 있으니 시간날..

2010.12.11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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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포스트에서 도착한 머그컵 선물

올포스트(http://olpost.com/)에서 선물이 도착했습니다. 새로운 메타블로그 서비스인 올포스트에 대한 기대감과 기존 언론에 대한 생각을 남기면 머그컵을 준다는 트위터 이벤트를 보고 글을 남겼습니다. 또한 생각치도 못하게 필진으로 참여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5월 1일에 오픈한다던 서비스는 아직도 준비중이라고 합니다. 더욱 안정되고 최적화된 서비스를 준비를 위해서 늦춰지고 있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블로거들의 이야기를 다루는 메타블로그는 많았습니다. 다음뷰를 비롯해서 올블로그, 블로그코리아, 테터앤미디어 등 블로그의 성장과 함께 많은 서비스들이 등장했습니다. 저마다 장점들이 있고 인기있는 서비들이 다르지만 타 서비스에 비해 독보적입니다. 하지만 알게 모르게 노출되는 글들에 대해 ..

2010.05.03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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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따블뉴스 위젯설치로 방문자 늘리기

메타블로그 종류도 참 많습니다. 대표적으로 올블로그, 블로그코리아, 믹시, 다음뷰 등이 있습니다. 그외 중소규모의 메타블로그도 많은데요. 제가 주로 사용하는 메타블로그 중에 라는 대전충청 지역신문의 따블뉴스가 있습니다. 따블뉴스도 저에게 꽤 많은 방문자를 가져다 주는 곳입니다. 하지만 따블뉴스를 이용하면서 제대로된 위젯이 없어서 좀 아쉬웠는데요. 오늘 위젯뱅크를 둘러보다가 반가운 따블뉴스의 위젯을 발견했습니다. 따블뉴스 위젯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위젯이 아직은 좀 투박한 모습인데요. 다음뷰처럼 추천기능이 있었으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의 글인 글도 인기글 두번째에 링크되어 있습니다. 따블뉴스 위젯을 블로그에 설치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따블뉴스 위젯 설치하러 바로가기 먼저 자신의 블로그..

2010.02.04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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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시선

블로그가 나에게 가져다 준 행운들, 충청투데이 따블뉴스

블로그를 시작하고 느낀 보람이 여러가지 있습니다. 그중에 몇개를 꼽자면 세상과의 소통과 더불어 오는 수익이 있습니다. 또한 블로그를 계기로 제 글이 오프라인 신문의 지면에 실리게 된 것도 큰 보람중에 하나입니다. 예전에 프로야구 관련 썼다가 모 스포츠 신문에서 연락이 왔다가 막판에 안실린 경우가 있었을때만해도 내 글이 신문에 이렇게 많이 실릴줄은 몰랐습니다. 블로그를 운영하건 안하건간에 블로그를 모르는 분들은 적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블로그가 대중화되었다는 것이겠죠. 하지만 아직도 많은 분들은 블로그가 미니홈피의 다른 이름으로 생각하시는 분도 계십니다. 단순히 이름만 틀린 서비스로 생각하시는 거죠. 하지만 미니홈피가 지극히 사적이고 허용된 관계(일촌)끼리의 공간이라면 블로그는 상당히 개방적이며 어..

2009.09.15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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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 블로그독의 엄청난 트래픽 유입

네이버와 다음에 이어 국내 3위 포털업체인 네이트에서 메타블로그 블로그독(http://blogdoc.nate.com)베타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다른 포털보다 뒤늦은감이 있지만 네이트도 메타블로그에 뛰어들었다는 것은 블로그의 위력을 실감케 하는 사건인것 같습니다. 다음과 네이버가 다음뷰와 오픈캐스트로 큰 효과를 보고 있는 것에 영향을 받은 것 같습니다. 네이틔 블로그독. 사실 베타서비스전에 사전등록을 할때만 하더라도 블로그독이 크게 성공하거나 나에게 많은 트래픽 유입을 가져올거란 생각은 못했습니다. 또한 베타서비스가 시작되고 난 후에도 블로그독은 많은 블로거들에게 칭찬보다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다른 메타블로그에 비해 디자인도 밋밋하고 기존 메타블로그들에 비해 특별한 기능이나 서비스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

2009.09.09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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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와 믹시에 상륙한 트위터 열풍

미국 대통령 오바마가 트위터(http://www.twitter.com)를 쓴다고 국내에 소개됐을때 젊고 개방적인 대통령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트위터 자체에 대한 관심은 그다지 크지 않았다. 이유는 국내에 이미 미투데이 같은 마이크로 블로그 서비스가 있었고, 국내에선 별로 인기를 끌지 못할거라는 생각이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김연아가 트위터를 쓴다고 알려지면서 전환점을 맞았다. 언론에서 트위터에 대해 주목하고, 연예인을 포함한 사회 저명한 사람들이 가입하면서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다. 아직은 과장된 면이 없지 않지만 국내에서도 트위터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이를 증명하는 에피소드가 바로 이명박 대통령의 트위터 가입이다. 소통을 중시한다지만 소통이 안되 비판을 받는 이명박 대통..

2009.07.06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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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개설 100일, 수익은 얼마나?

티스토리에 블로그를 개설한지 언 100일(정확히는 몇일이 더 지났죠)이 되었습니다. 개설전엔 초대장이란 놈을 구하지 못해 몇일을 허비했고, 개설하고 난 뒤에는 이것저것 설정하느라 몇일을 고생했습니다. 또 블로그를 막상 만들고 포스팅을 해도 늘어나지 않는 방문자에 낙담하기도 했었죠. 하지만 다른 블로그들도 구경하고, 여러가지 팁을 바탕으로 블로그를 꾸미고 글을 쓰다보니 점점 방문자도 늘고 수익도 생겨나더군요. ^^ 제 블로그명이 개갈안나는블로그입니다. 충청도 사투리로 쉬원찮다는 뜻이죠. 뭔가 아쉽고 부족하는 것입니다. 이름답게 아직은 뭔가 부족하고 아쉽지만 지나온 100일을 정리해봤습니다. 오늘은 개갈안나는블로그 개설 100일을 맞아 그동안을 되돌아보고, 수익도 공개해 보려고 합니다. 다른 블로거에 비하면..

2009.07.03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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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블로거 탈출, 틈새시장을 공략하자

블로그를 처음 운영하는 초보일수록 유입자에 대한 신경을 쓰게 됩니다. "오늘은 몇명이 방문했을까? 어떻게 하면 방문자를 늘릴 수 있을까?"라는 고민은 블로거라면 한번쯤은 가져봤을 고민입니다. 파워블로거라고 하는 분들의 블로그를 방문했을때 하루 만명 이만명의 숫자에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곤 하죠. 저도 이제 블로그를 시작한지 약 80일이 되었습니다. 다른 블로거들의 팁도 따라하고 포스팅에 상당한 정성을 들인 결과 이제 매일 1천명에서 2천명의 평균 방문자를 유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파워블로거라는 불리는 분들에 비하면 턱없이 적은 숫자이긴 하지만 이정도까지 성장했다는 것에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좋은 포스팅을 하는 것이 방문자 유입에 제일 좋은 방법입니다. 하지만 말처럼 쉽지가 않죠. 웬만..

2009.06.06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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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따블뉴스 블로그 가입

==AQgAIKpu8QiBewhDgrD4whKiYhI26hMsoKMIwgjECoiGqLu0iqp8 충청투데이라는 지역 언론의 따블뉴스라는 곳에 가입을 했다. 일종의 메타블로그인 셈이다. 명칭은 '따블뉴스'인데 왜 그렇게 지었는지는 모르겠다. 며칠전에 오랜만에 고향집에 와서 지역신문을 볼 기회가 생겼는데, 눈에 띈게 바로 따블뉴스이다. 서울은 블로그를 통해 소통할 수 있는 공간들이 많은데, 지역의 특색있는 이야기나 지역민이 관심 가질만한 이야기를 모아놓은 공간은 없었다. 하지만 충청남도라는 공간의 블로거들이 생산해내는 이야기를 한 곳에서 볼 수 있다고 해서 가입을 했다. 더불어 좋은글을 써서 지면에 게재되면 소정의 원고료도 지급한다고 하니 일석이조인것 같다. 내 블로그의 주된 카테고리 중에 하나가 공주 지..

2009.05.25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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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블로거, 한달간 티스토리에서 삽질하기

티스토리에 블로그를 개설한게 한달이 조금 넘었습니다. 정확하게 3월 14일에 개설하였으니까 한달하고 7일이 됐네요. 처음 몇일은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이것저것 꾸미는데만 소비했습니다. 이것저것 배치를 해보고 디자인도 혼자 해보다가 어색해서 결국 디자이너인 여자친구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전에 사용하던 미니홈피와 네이버 블로그와는 차원이 다르더라구요. 도움이 필요할때는 블로그 선배님들의 글들을 보며 열심히 따라했습니다. 포스팅은 꾸준히 하려고 노력했는데 하루에 약 2개정도 글을 쓴거 같습니다. 처음엔 제 관심사(역사와 오타)에 대한 글들을 많이 쓰려고 했는데 요즘 사는게 그런지 사는 이야기도 많이 썼습니다. 블로그 초보자들은 아무래도 방문자에 관심이 가기 마련입니다. 다른 고수분들 보니까 하루에 만명은 기..

2009.04.20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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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시(mixsh)의 만우절 믹시업 대폭발

4월 1일, 만우절이죠. 그래서인지 메타블로그들을 보면 만우절 관련한 포스팅이 많습니다. 잠시 시간을 내어 믹시에서 인기글도 읽어보고 믹시업을 해주고 있는데, 갑자기 믹시업이 적게는 백단위에서 천단위로 올라가는군요. 처음엔 몇몇 인기있는 상위 블로그들의 글이 그런가보다 했는데, 다들 그렇습니다. 믹시의 만우절 장난인가요? 아님 오류인가요? 아래 사진 보면 믹시업이 엄청나게 올라갔습니다. 여기까지는 인기글이라서 그런줄 알았습니다. 믹시 사이트 오른쪽 아래에 있는 믹시업 차트입니다. 1위 글은 믹시업이 엄청나죠. 마지막으로 제 블로그의 글입니다. 오늘 아침까지만 해도 믹시업이 30~40 사이었는데, 지금은 무려 5277입니다. 잠시 내 글이 인기있는줄 알고 좋아했다 말았습니다. ^^ 읽은사람 보고 현실을 깨..

2009.04.01 게시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