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목표가 무엇인가요? 사람들은 새해가 되면서 많은 계획을 세우곤 합니다. 그중에 많은 여성분(남자도 많겠죠)들은 '다이어트'를 목표로 삼는 분들이 많으실 것입니다. 제 여자친구도 올 결혼을 앞두고 복싱으로 살을 빼겠다며 엊그제부터 체육관에 다니더군요. 자꾸만 늘어나는 뱃살로 인해 고통 받는 분들에게 유용할만한 다이어트 정보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작심삼일이라고 하지만 3일씩 계속 갱신한다면 언젠가는 이루어지지 않겠어요? 어떤 다이어트라도 꾸준함이 최고의 비결인것 같습니다.

오늘 알려드릴 다이어트 정보는 '양배추 다이어트' 입니다. 효소, 원푸드, 덴마크 등 다이어트의 종류도 참 많은데요. 양배추 다이어트라는 것도 있네요. 양배추 다이어트는 다른 다이어트에 비해 비교적 간단하고 재료를 구하기도 쉽고 또한 무엇보다 효과가 좋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양배추 다이어트 효과가 있을까?




양배추 다이어트의 효과는?


많은 다이어트가 있지만 그 방법에 대해 의심이 가는 것이 사실입니다. 과연 성공할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죠. 하지만 양배추 다이어트는 성공하는 분들도 많고, 연예인들도 많이 하고 있다니까 안심하시고 해보셔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양배추 다이어트는 어떤 효과가 있을까요?

1.저칼로리
양배추의 열량은 100g에 40kcal입니다. 아주 적은 칼로리입니다.

2.포만감
양배추에 포함된 풍부한 섬유질은 포만감을 풍부하게 느끼게 해주어 식사량 조절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3.변비예방
풍부한 섬유질은 변비를 예방하고 노폐물의 배출이 원할하며 혈액순환에도 좋아 아랫배(똥배) 다이어트에 좋은 효과를 줍니다

위 정보처럼 양배추 다이어트는 혈액순환과 노폐물 배출에 탁월하다고 합니다. 그만큼 피부에도 좋겠죠?

양배추 다이어트 식단은 어떻게 되나요?

어떤 다이어트건 식단을 지켜주는 것이 좋습니다. 규칙적인 식사는 모든 다이어트의 출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1일째
양배추 스프와 과일을 먹되 (바나나를 제외) 함께 갈아서 걸죽한 상태로 먹어도 좋습니다. 세끼 모두 나누어서 먹도록 해줍니다

2일째
양배추 스프와 다른 종류의 야채를 함께 갈아서 먹거나 생것을 먹도록 해줍니다.
포만감이 느껴지도록 많이 먹어도 됩니다. 이점이 참 좋네요.

3일째
양배추 스프와 야채및 과일을 요구르트와 함께 갈아서 먹도록 해줍니다
서서히 힘들고 지치더라도 체중감량의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하므로 다이어트 성공을 위해 조금만 더 힘을 내보세요.

4일째
계속해서 양배추를 먹게 되면서 어려움이 있으므로 포만감이 좋은 바나나를 섭취하거나 양배추 스프를 섭취하도록 해주도록 합니다.

5일째
양념이 없는 소고기 스테이크와 닭가슴살로 영양을 보충하고 조미료는 아주 조금만.

6일째
양배추 스프와 소고기및 야채등을 함께 먹도록 하여 부족한 영양을 보충해주세요. 

7일째
아침은 잡곡밥과 샐러드 등으로 보충하고 점심과 저녁에는 양배추와 과일을 갈아 먹습니다.

이렇게 일주일간 양배추 다이어트로 5kg정도의 감량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아무리 몸에 좋다고 해도 하나의 식품을 계속 먹는 것은 몸에 무리가 가기 마련입니다. 오랫동안 지속하시는건 주의하셔야 합니다.

양배추 다이어트 성공을 위해서 유의할 점은?

양배추 다이어트는 체질개선에도 큰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7일간 꾹 참고 식단을 지켜준다면 좋은 효과가 나타날 것입니다. 그렇다고 양배추 다이어트를 맹신하면 안되겠죠. 꾸준한 운동이 병행되어야 나중에 요요현상을 줄일수 있을 것입니다. 알면서 실행 못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먹지 않는 방법은 단기적으로 살이 빠질수는 있겠지만 나중에 오히려 살이 더 찌거나 몸에 안좋은 영향을  끼칠수 있다는것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아무리 살빼고 싶어도 무리하게 하지말고 전문가와 상담후 진행해보세요.

비만체형 맞춤감량을 위한 무료상담 링크

지리산 흰민들레로 다이어트를?
wrote at 2011.01.14 11:08
이건아녀....난 아니다 병원에서 퇴원하면 운동이나 해야겠다.
재치꾸러기 
wrote at 2011.01.14 11:13
근데 사진은 양상치...^^
이름 :
비밀번호 :
홈사이트 :
비밀글 :
*1  *···  *88  *89  *90  *91  *92  *93  *94  *95  *96  *···  *387 
count total 5,505,437, today 0, yesterday 114
흑백테레비 글 모두보기
아빠 노릇
비판적 시선
얼리어답터
유용한 정보
리뷰체험단
책과 영화관
따뜻한 시선
잊혀진 것들
그곳에 가면
사진기 시선
자전거 전국일주